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잡지식] 봇치 5권 스튜디오에서 쓰던 스피커에 대해 알아보자
Sandglass
2023-10-28 0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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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ns10m이라고 해서 옛날엔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국룰로 통하는 모니터링 스피커였고, 지금도 오래된 스튜디오에선 종종 사용하는 스피커임.
다만 고음이 다소 쏘는듯한 특징이 있어서 2Way 스피커에서 고음역대를 담당하는 "트위터"(스피커에 달린 검은색 작은 원 부분)앞에 휴지를 몇장 붙여서 고음이 조금 약해지게 만들어 쓰곤 했다고 전해짐.
작가가 스튜디오같은곳을 직접 탐사해보며 그린 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