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누군가 내게 “봇제비를 얼마나 사랑했나요” 묻는다면..
ㅇㅇ(211.214)
2023-11-08 00:23:43
조회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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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