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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히토리 후보와 이쿠요 후보의 공공장소 성관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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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2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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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라이브하우스의 사장이 촬영했다는 두 후보의 관계 중 사진
[사진 출처 = 디시인사이드 봇치 더 락 갤러리 캡쳐]
3일 전 일본 시모키타자와의 한 라이브하우스 화장실에서 당선 유력 대선 후보인 고토 히토리 후보와 키타 이쿠요 후보가 성관계를 맺는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영상에 대해 두 후보측은 이 영상은 합성이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당 영상을 유포한 라이브하우스 측과 2차 유포자들을 고소하겠다고 나섰다.
또한, 어째서 해당 라이브하우스의 여자화장실에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었는지에 대해, 대선 후보 이치지 니지카의 가족으로도 잘 알려진 라이브하우스의 사장 이치지 세이카(30)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해당 인물은 이전에도 미성년자 불법 촬영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건이 있었기에, 더욱 문제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씨발 개꼴리노" 등의 참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김봇붕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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