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봇갤문학 명작선)解明
ㅇㅇ
2023-11-09 22:26:14
조회 595
추천 18
(ㅈ병신 장작 관리도 못하는 주 파딱들이
글 지우기전에 미리 저장 눌러 근데 그냥 뿌리거나
말거나 알빠노)
난 너희에게 ㅈ도 화가 나지가 않다.
오히려 고마움만 느껴진다. 왜 그럴까
단순히 글 하나 찍 쌌다고 나에게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얘들아.
덕분에 나는 채팅 몇번 친다고 모든 사람 기분 ㅈ같게 만드는
재능이 있단 걸 너희가 증명해줬다.
이런 반응이 해탈한 것도 아니고
덜 아픈 척 하는것도 아니고 진심이라고 생각해줘라.
그리고 너희한테 밉지도 않다.
진짜로 너희들보다 화장실에 똥 쌀 때 나오는
가을 모기한테 스트레스 더 받는다ㅠ
..근데 그 천룡인 새끼처럼 너희가 돈 없어서 한심하다
이런 것도 아니고
당연히 관심 받을려고 아빠 팔아놓고
뻔뻔하게 골빈 소리만 하는 나한테 화가 난거 알고 있고..
왜 화난지도 왜 떡밥 태운지도 다 보이는데
알고 나니까 별로 화나지도
스트레스 받지도 않더라..
내가 너희한테 온라인 은따 당했다고 하면
정신병자 피해망상 개소리라 생각할거니..?
나는 내가 자학개그를 쳤다 생각했고 그래서
니들한테 욕 쳐먹은 걸 억울한 피해를 받은거다 생각했지.
내가 먼저 ㅈㄹ했다 해서
피해가 아니고 타격일 수 있지만
나는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라 생각해서
이렇게 생각한 거겠지. 병신이라 욕할만해.
물론 그 말대로 내가 타인한테 피해준 것도 있지.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무슨 피규어 진열 글에 이새끼는
피규어 글 올릴때마다 개념글 가겠다고 했어.
의도는 없었는데 욕했다길래 사과한다.(지금 ㅈㄴ 쓸데없긴한데)
근데 그 외는 너희한테 욕한 적 1도 없었어
근데 난 모두에게 병신이라 욕 쳐먹고 정지 먹었어.
자그럼 자기객관화를 한번 해볼게..
1. 내가 병신글만 썼다
2. 재미없다
3. 쿨찐따마냥 반성 못하고 돌아다닌다
1번 2번 딱히 반박안하는데 3번은 오해가 있어.
쿨찐따는 내가 열불은 안내고 고작 친구 몇명밖에 없으니 맞아
근데 반성은 7일로 된다 생각했지. 집에서 내쫓아놓고
반성했어? 이런 게 아니라 법률처럼
형량 버티면 끝이라 생각했어.
그리고 그냥 순수하게 채팅 쳤을 뿐인데 바로 선제 패드립
저격이랑 주딱한테 저격먹고 든 생각이
왜 가장 사회성이 없어져야 될 곳에서
사회성이 있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솔직히 봇제비 쓰는 거나 니평글이나 다 뇌절이고
병신같아 차라리 올리버 밈이 더 재밌지
근데 사람들이 그런거 어울린건 ㄹㅇ 컨텐츠가 없어서야.
2기도 없고 할 줄 아는 건 친목질 밖에 없어서
장작 하나 떨어지자마자 모여드는 거 보면 안쓰러워..
(팩폭 미안해ㅠㅠㅠ)근데 난 그게 재밌었지
막 먹을 거 없으니까 옹기종기모여서 얘기하는게
캠프파이어 같아서 나쁘지 않았어.
근데 비유가 더럽지만 갑자기 내가 단체로 캠프파이어하는데
텐트 안에서 똥을 싸버린거야.. 그러니까 날 내쫓았겠지.
그래서 이해하고 내가 병신인 것도 맞은데 내가 그때
왜 자가 패드립 한지 알려줄게. 아빠한테 중학교때부터
계속 맞고 자랐어. 아빠한테 좋은 인상이 남을리 없지.
그리고 신경질 적이고 계속 부족한 점만 싸잡아서 욕해가지고
언젠가 목숨 끊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다고 죽이면
안되겠지. 너희가 동정 가져달라는 건 아니고 그래서 내가
쉽게 아빠를 팔 수 있던거야. 그냥 불쌍한 새끼였네 하고
넘어가주면 돼. 근데 그렇게 지금도 계속 욕먹다 보니까.
그냥 아무렇지도 않더라 잔소리를 하든 욕을 하든 존나 패든..
그래서 아빨보다가 너희들을 보면 지금도 상냥하다 생각하고 있어 난 왜 정신병 걸려서 이런짓을 할까.. 미안해하는데..
내가..내가 천룡인은 아니지만 천룡인 화법으로 얘기해보자면
난 너희보다 착해..(돈많아)
오늘도 물건 떨어진 사람한테 물건 주워줬고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마다 친절하게 얘기했어
친구한테 모르는 거 있으면 미리 알려주고
엄마 설거지도 자주 도와주고 무거운 짐이나 이런거
집으로 갈 때 항상 들어드려.
그리고 나보고 착하대.
그리고 나는 화난다고 사람을 때리려 든 적은 없어.
난 이런 것들 선민 사상도 아니고 순수해서 그런거야.
때리는 것도 저항하는 거 밖에 없고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연민 감정이 느껴지고 도와주고 싶고..
근데 내가 없는 건 사회성이겠지. 슬픈 거 봐도 슬프지도 않고
무서운 것도 차라리 귀신이 있었으면 하고 재밌는 것도
이상하게 엽기개그만 웃기더라. 왜 그럴까..
나도 왜 그러는 지 모르겠어. 단순히 글만 싸지르면서
반응 보고 놀고 싶었는데 뭔가 트러블이 일어나니까
무언가 수습하는 법을 모르겠더라.
딱히 차단 당해도 지금
당장만 아쉽지 나나 너희가 잊으면 그만이고.. 풀리면 바뀌긴
할텐데 언제까지 지속될진 모르겠고.. 지금 여론봐선
김칫국 10그릇이고..
아니면 그냥 차단 풀고 더 하루종일 맞고 싶은데..
아니면 나도 너희들처럼
공격해서 재밌는 욕배틀이라도 하고 싶다.
내 욕하는 거 보다 너희들 욕하는 거 보면
가르쳐주고 싶거든.
근데 주딱 파딱이 내 글은 차단하겠지
정신병이라 욕해도 좋은데 난 너희도 온전하다 생각하진 않아
하는 짓은 똑같은데 그냥 목적이 달라서 대립하는 거지
지능이 그정도로 낮은 것도 아니고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다.
정상인이라 내 말을 이해를 못하면 미친새끼라 생각하고
똑같은 장애인이라 이해가 되면 연민을
느꺼줘 개추라도 눌러주면 좋겠다 난 그냥 평범한
디씨인 관종새끼니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