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시모키타 최고의 허벌뷰지 선발 대회가 열렸다
유동닉
2023-11-15 1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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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키타 최고의 허벌뷰지를 가리기위한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건 단 세명이였다
결승전 종목은 자유경기였고 각자 자기 뷰지안에 가장 커다란걸 집어넣은 선수가 승리하는것으로 결정됐다
첫번째 선수 키타가 앞으로 나서서 가랑이를 벌렸다 그러자 사라진줄만 알았던 6현 베이스가 튀어나와 하늘로 날아갔다
그 모습을 보던 니지카가 앞으로 나와 가랑이를 벌리자 엄청난 풍압과 함께 관객석에있던 료과 PA상을 한순간에 집어삼켰다
관객과 심사위원들은 자신이 빨려 들어가지 않았다는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감탄의 박수를 보냈다
마지막은 세이카의 차례였다 하지만 세이카의 뷰지 사이에서 나온건 작은 봇치 한마리였다
그 모습을 본 기타와 니지카는 세이카를 비웃으며 손가락질했다
그러자 작은 봇치 한마리가 자신이 튀어나온 구멍을 보며 말했다
"스...스태리에 어..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