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락 마이너 갤러리
인생이 좆같은데 어쩌겠어
ㅇㅇ(118.35)
2023-12-24 04:23:22
조회 1479
추천 42
뒤져야지 뭐 기껏해서 태어났더니 내주변엔 병신들만 있네
좆같은 애비나 애미나 내 주변인들은 내가 전화도 안 걸어서 없고
어떤 집단이든 나는 들어올때마다 왕따고 차라리 살인이합법됐으면
난 병신들한테 몰매맞고 살인당해서 빨리 뒤질텐데
그렇다고 감옥가려고 나쁜짓을 하기도 싫은데
내 주변에선 나쁜짓을 하라 시키네
아 감옥도 사회생활이지. 그냥 독방에 갇히는게 낫겠다.
왜 니들이 좆같다고 침을 뱉는거야 침 뱉는 행동이 더 좆같은건데
내가 준 피해는 사실상 없어 나는 그냥 거미처럼
심리적 해충이야 그냥 난 평범하게 살려고 애쓰는데
왜 좆같다고 버리고 갈궈. 너희들은 네들끼리
짝꿍해서 편안하게 살고 있잖아
인생좆같다 씨발 그렇다고 지나가던 로리를 범할수는 없고
그냥인생에서 나혼자 편해지고 싶은거 뿐인데
왜 주변인들과 단체가 내 인생에 방해와 통제를 할까
악인들한테 잡아먹혀서 악인돼놓고 그게 정의라면서
지가 올바른줄아는새기들
니들이 뭔데 가스라이팅 당하고 세뇌
주입된 병신같은 사상을 나한테 떳떳이 전파하는데
그게 사회성이라고?개미들마냥 보1지든 상부층이든
몇몇들한테만 몰아주기 희생하면서 사회성 거리고 있네
숲말고나무만 보는 병신새기들 의미도 없는
자살 불구덩이 뛰어드라하는데 뛰어들새끼가 어딨냐
옛날 아시아유럽처럼 노예랑 가정부 생활 미리 배우는거지
천박한 사회생활은 몇개월만 배워도 충분한데
그걸로 인생 전부 살려하니까
하나같이 좆목질만 쳐하는거지 공감 되고
감수성만 있으면 디씨처럼 갤쳐파서 의사소통이나하지
욕심만 그득그득해가지고 그걸로 힘 길러서
이용해먹을려는 집단들은 절벽앞에
도미노마냥 세워놓고 발로 뻥차버리고 싶다.
이 병신 사회성 운운 후빨새기들 똥꼬빨면서
찐따 쫄따구인생살꺼면 그냥 뒤질란다ㅇㅇ
병신같은 새기들한테 병신이라 말하면 사형당해 뒤지는데
어쩌면 이런 인생에 태어난 내가 잘못인걸지도 모르겠다.
내가 태어나기엔 인류는 이른거였어.
난 그냥 니들이 딸치다 닦은 휴지의 정자들처럼
태어나려다 억울하게 쳐 닦였을 뿐이야
냉동인간 빨리 완성됐으면 좋겠다. 빨리 이딴
병신같은 시대를 스킵하고 싶다.
이제 내 가족얘기는 말하기도 싫고 말해도
더 딥해지고 슬프고 우울하고
괴롭고 왜 태어난지 모르겠고 이 가족병신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좋은 티 내려는 게 참 슬프고
크리스마스에도 결국에 니들이 원하는 식으로 파티하고
나는 개처럼 쳐맞고 방안에 틀어박힌 동네북일텐데
인생참슬프다 유쾌한 척도 못해서 병신같이 중얼중얼거리는
나 조차도 좆같다. 그냥 귀여운 여자에 좋은 부모님한테 태어나서 주변사람들한테 공주대접받고 봇지로 다시 태어나보고 싶다.
아 산타든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아무나 있다면 들어주세요
좆같은 애비나 애미나 내 주변인들은 내가 전화도 안 걸어서 없고
어떤 집단이든 나는 들어올때마다 왕따고 차라리 살인이합법됐으면
난 병신들한테 몰매맞고 살인당해서 빨리 뒤질텐데
그렇다고 감옥가려고 나쁜짓을 하기도 싫은데
내 주변에선 나쁜짓을 하라 시키네
아 감옥도 사회생활이지. 그냥 독방에 갇히는게 낫겠다.
왜 니들이 좆같다고 침을 뱉는거야 침 뱉는 행동이 더 좆같은건데
내가 준 피해는 사실상 없어 나는 그냥 거미처럼
심리적 해충이야 그냥 난 평범하게 살려고 애쓰는데
왜 좆같다고 버리고 갈궈. 너희들은 네들끼리
짝꿍해서 편안하게 살고 있잖아
인생좆같다 씨발 그렇다고 지나가던 로리를 범할수는 없고
그냥인생에서 나혼자 편해지고 싶은거 뿐인데
왜 주변인들과 단체가 내 인생에 방해와 통제를 할까
악인들한테 잡아먹혀서 악인돼놓고 그게 정의라면서
지가 올바른줄아는새기들
니들이 뭔데 가스라이팅 당하고 세뇌
주입된 병신같은 사상을 나한테 떳떳이 전파하는데
그게 사회성이라고?개미들마냥 보1지든 상부층이든
몇몇들한테만 몰아주기 희생하면서 사회성 거리고 있네
숲말고나무만 보는 병신새기들 의미도 없는
자살 불구덩이 뛰어드라하는데 뛰어들새끼가 어딨냐
옛날 아시아유럽처럼 노예랑 가정부 생활 미리 배우는거지
천박한 사회생활은 몇개월만 배워도 충분한데
그걸로 인생 전부 살려하니까
하나같이 좆목질만 쳐하는거지 공감 되고
감수성만 있으면 디씨처럼 갤쳐파서 의사소통이나하지
욕심만 그득그득해가지고 그걸로 힘 길러서
이용해먹을려는 집단들은 절벽앞에
도미노마냥 세워놓고 발로 뻥차버리고 싶다.
이 병신 사회성 운운 후빨새기들 똥꼬빨면서
찐따 쫄따구인생살꺼면 그냥 뒤질란다ㅇㅇ
병신같은 새기들한테 병신이라 말하면 사형당해 뒤지는데
어쩌면 이런 인생에 태어난 내가 잘못인걸지도 모르겠다.
내가 태어나기엔 인류는 이른거였어.
난 그냥 니들이 딸치다 닦은 휴지의 정자들처럼
태어나려다 억울하게 쳐 닦였을 뿐이야
냉동인간 빨리 완성됐으면 좋겠다. 빨리 이딴
병신같은 시대를 스킵하고 싶다.
이제 내 가족얘기는 말하기도 싫고 말해도
더 딥해지고 슬프고 우울하고
괴롭고 왜 태어난지 모르겠고 이 가족병신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좋은 티 내려는 게 참 슬프고
크리스마스에도 결국에 니들이 원하는 식으로 파티하고
나는 개처럼 쳐맞고 방안에 틀어박힌 동네북일텐데
인생참슬프다 유쾌한 척도 못해서 병신같이 중얼중얼거리는
나 조차도 좆같다. 그냥 귀여운 여자에 좋은 부모님한테 태어나서 주변사람들한테 공주대접받고 봇지로 다시 태어나보고 싶다.
아 산타든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아무나 있다면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