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스압) 컴퓨터 정리겸 올려보는 고전 사진들 (프리버드 메가스토어)
컴퓨터 정리하다보니 싸이월드 시절 기타 매장 탐방하면서 찍은 사진들 발견했는데
그 당시 추억 풀이겸 끄적여봄
근데 사진이 2010년도 사진인걸로 아는데
풍화된 사진들 화질이 어떨진 모르겠다...
프리버드 메가스토어였나...? 암튼 2010년대 전후 해서 장한평역에 큰 기타 매장 들어선적이 있음
그때 sbs에서 무슨 밴드 관련 드라마에서도 촬영 했었나...?
아쉽게도 이 매장은 금방 사라졌던걸로...
그때 스콰이어 텔레커스텀이 너무 갖고 싶어서 가장 먼저 사진 찍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그 소원은 나중가서 이룸)
스콰이어만 묶은건지 아니면 펜더사 싹다 묶은건지 모르겠네
베이스는 내가 아는게 없어서 뭐라 멘트를 못치겠음
종류별로 묶은게 맞나 싶기도 하고
사진 50장 밖에 첨부 못해서 일렉기타 위주로만 정리했는데
메가스토어 구조가 1층이 건반, 드럼, 잡화
2층이 일렉, 베이스, 통기타 이런 구성일거다 아마
그래서 1층에 드럼도 전시되어있고 연주도 가능했던가..?
맨위가 15g 기종인가...?
여기는 국산브랜드들만 전시해놓은거 같다
다시보니 콜트, 스윙, 데임 싹 다 묶은거 같네
벽에는 보통 기타들이 걸려져있고
앰프, 이펙터류들은 가운데 선반에 전시했을거다
구석에 선반 속은 하드케이스임
이거는 펜더만 전시된거 같다
오렌지 앰프들도 있는데 바로 간단한 시연 가능했나...?
베링거 입문용 기타패키지. 엘토로였나 뭐였나
어렸을때 돈 모아서 이걸로 입문할뻔했다...
그 당시 가격은 20만원 안했는데
싱싱험 스트랫 기종에
페달 튜너랑 앰프모델링 선택 가능한 15와트 앰프로 구성되었던가...?
지금은 당연히 단종되었지만 만약 있다면 호기심 삼아 한 번 사보고 싶다.
와우페달끼리 찍은 모양인데
와우페달을 직접 사본적이 없어서 무슨모델명이다 라 못하겠네
왼쪽의 장난감 같은건 덴일렉트로 와우인데 클래식카 본 떴을거다
스콰이어 에이브릴라빈 기타 밖에 모르겠다
아이바네즈 코너인거 같네
그때 기타가 많이 없었나...? 왜 단독샷으로 찍었는지 모르겠네
멀티이펙터만 모인 선반
복스꺼 드럽게 커보이네 ㅋㅋ
원래 시연용 부스가 있었는데
앰프 근처에 페달들 널부러진거 보면 바로 시연 가능했나보다
할로우바디들만 모인 코너
이게 브랜드별로 뒤섞인건진 모르겠다...
페달들만 모인 선반
전시되어있는 페달 시연여부는 모르겠다
시연용 부스방인가 그랬나보다
직원한테 이 모델 연주하고 싶다 하면
직원이 기타를 직접 꺼내서 세팅을 일일히 해줬다
이것도 멀티이펙터인데... 뭔지 모르겠다 ㅎ
오렌지앰프 원샷인거 보면 그때 탐냈었나보다
이거 워시번 기타인가...?
작은 앰프들끼리 모와두기도 했었나...?
카탈로그 같은건데 뭔진 모르겠다
할로우만 싹 모인 샷
헤드모양 보아하니 아이바, 야마하, 그렛치 등등
바디끼리 모와둔거 같다
이거 스피어만 모아둔거 같다
스피어 레스폴에도 픽업 다르게 박힌게 있었는지는 잘 모르다만...
왼쪽에 노인들 지팡이처럼 생긴 베이스는
스피어 베이스다 ㅋㅋ
디아블로가 스피어 기종들 소개하는 영상에서 나온 적 있음
위에 짤은 볼켄 블랙번.
에보니 나무 썼다고 하던가 바디인지 지판인지는 모르겠음
밑에 짤이 시연용 부스
앰프도 선택 할 수 있었을꺼다
그때 같고 싶었던 기종이 그 볼켄 블랙번이라
하얀 모델로 찍었었나봄
그리고 이 소원도 성인이 되어서 이룸 ㅋㅋ
여기는 콜트랑 스윙 이렇게 나온거 같네
왼쪽 위에 흑철색 기타들은 콜트에서 메탈용 라인업인가 그랬던거 같음
무더기로 쌓인 베링거 이펙터들
내 기억으론 보스 음청 따라했다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전자드럼 코너인데 1층인지 2층인지 모르겠음
또 다시 시연용 부스
앰프 종류도 적고 다 작은 앰프들만 있는거 봐선
부스 중 가장 조촐한 곳 아닌가 싶네
레스폴 위주로 모인 코너
유이기타 찾는 사람들은 일로 보내면 되는건가...
스트링, 케이블 모인 코너
그 당시 돈없는 학생이라 뮤즈텍 말곤 꿈도 못꿈
선반위에 가지런히 놓여진 미니 앰프들
왠지 모르게 미니앰프들은 그냥 소장하고 싶어짐
자세히 보니 esp 기타인데 이걸 왜 가까히서 찍었는진 모르겠다...
볼켄에서 나온 블레이드 기타
바디 모양도 독특하고 왠지 소리도 강렬할거 같아서 관심 많았었음
이거 무슨 메이커인지 모르겠다.
그냥 파래서 찍었나보다
책도 팔았었음
밴드스코어도 있고 귀카피북도 있었는데
책이 있다고 귀카피 실력이 바로 생기는건 아니더라
펜더인지 스콰이어인지... 잘 모르겠다
디자인이 신기해서 찍은 할로우기타
베이스는 그냥 브랜드 상관없이 싹 모아서 전시했나 봄
앰프들 모여있는 선반
저 분홍 앰프 개탐나네 ㅋㅋ
위에 어질러진 페달사진에 있던 보스 메탈존
이거 하나만 있으면 메탈리카 따라 할 수 있다 그런 소문도 있는데
그 소문 나만 알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다시 보니 여기 진열장은 와우만 모아놨나봄
마지막으로 미니앰프들이랑 녹음기인가 리듬트레이너인가 잘 모르겠네
여하튼 조그만한 단말기기들 사진까지
50장이나 되는 사진들이라 글도 길어지고
무작위로 업로드한거라 정리도 안해서 썩 좋은 글은 아니지만
한때 우리나라도 이런 공간이 있었다는거 기록으로 올리는데 의미 둠
이 매장 지금도 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면 일붕이들 아지트로 변했을려나...?
여하튼 글은 이렇게 마무리 짓고
혹시나 지적할 사항 있으면 댓글 부탁
그나저나 사진 ㅈㄴ 작아서 보일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