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본인 기타여행기.txt
ERIS
2019-04-30 11:44:16
조회 1545
추천 8
1.쉑터 헬레이저 C7 (7현)
기린이 주제에 7현? 줄 하나 더 있으면 좋은거 아닌가 ㅎㅎ 하다가
첫기타로 7현을 구매하고 1주일만에 처분해버리게 된다..
2.쉑터 헬레이저 C6
한 동안 사용
3.아이바네즈 RG310
모델명이 아마 저게 맞을거임..중고 30주고 샀던걸로 기억함.
좆로이드 좆즈의 무서움에 치를 떨게 됨..
4.쉑터 SD2
디자인이 예뻤으나 응 좆로이드 좆즈
5.탐앤더슨 클래식
브릿지 픽업이 H2에 바디가 약간 할로우된 거였음.
처음으로 산 고가의 악기였는데 소리가 맘에 안 들어서 팜.
6.윌로우스 커스텀
너무 무거워서 팜
7.쉑터 bh-1
우리나라에서 수입안 할 때 일본에서 들여옴.
개인적으로 만져본 기타중에 넥감이 제일 좋았고, 가격대비 놀라운 성능을 뽑아내줌. 하지만 브릿지가 영 시원찮다....
8.PRS P-24
피에조 달린 24프렛 기성품을 찾다가 이거랑 페트루치 시그네쳐 두개로 좁혀짐. 근데 시그네쳐는 쓰기싫어서 이거 삼.
소리도 훌륭하고 피에조도 좋고 줄 갈기도 개 편하며, 피치도 잘 맞고..
25인치라 25.5인치보다 좀더 수월하게 포지셔닝이 됨. 베리굿. 그리고
무엇보다도
넥의 내구도가 괴랄하게 좋음. 뭔 짓을 해놨는지 몰라도 앵간해서 안 휨
근데 넥감이 맘에 안 들어서 오더한 앤더슨이오면 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