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새벽반만 즐길 수 있는 강민 클리닉 컨탠츠. 후기

도쿄역팔중앵
2022-10-17 06:28:07
조회 1925
추천 18

다음부터 이런거 있으면 부분 별로 매모 하면서 들어야겠음

기억에서 점점사라져서 빠진것도 있을거임.

본인 지각해서 처음에 뭐했는지는 모르겠지 

본인곡 연주 끝나고 질의 타임 시작했음




*아바시 기타에 대하여.

강민 본인도 17-18년도에 처음 알게되었고 

관련 장르를 연주하다보니까 우연히 일본쪽에 

아바시 프로토타입 모델이 있어서 구매하게 된걸로 시작함.



아바시 글로벌 아티스트에 선정된 계기는 

유트브에 아바시 컨셉 콘테스트 입상이후 

영상을 투고 , 밴드 활동을 하면서 아바시 기타 해시태그를

붙혀 나가보니 아바시컨셉 스캡에 컨택이 됨





평생을 6현기타 정튜닝에 맞게 연습을 해온지라

7현 기타를 처음 접했을땐 자기도 1년 동안 어려움이 있었다.

7현에 익숙해지니 8현도 나름 괜찮아 졌다.

위 이유로 자기는 변칙튜닝을 즐겨하지 않는다.

복잡한 튜닝은 어려운 연주가 있는 1-5밑의 

678 배킹위주로 사용하는 현으로만 사용하게된다.



아바시 기타는 정말 이쁘다 외관이 선택이유에서 크다.

하지만 처음에 싱글컷 쉐입 바디가 하이플랫 쪽에서 

연주를 자주 하는 자신의 스타일에 잘 적응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아바시의 싱글컷의 넥조인트는 

더블컷 기타와 마찬가지로 편하게 가공되었다.



플루언스 오리지날 픽업과 아바시플루언스 하고는 

오리지날을 써본적이 없어서 차이를 모르겠다.

뱃터리 충전 엄청오래간다.




*작곡 프로세스(순서 기억안남)


코드 진행 안쪽에서 곡의 의도에 해당되는 스케일을 사용해서 리프를 짠다.(대충 단조에 오는 여러여러 스케일들이 늬앙스가 달라서 어쩌구저쩌구)

기타를 잡고 라인을 생각하게 되면 어쩔수없이 평소에 손이 자주 가던 리프로 맬로디가 나오기 마련이다.

이것을 방지하고자 기타를 내려놓고 마음속으로 생각해낸
라인들을 사용하게 된다.

밖에 나가서 산책하거나 휴식을 취하면서 떠오르는 것을 캐치한다.

배이스 내가 찍는다.

본인이 상상해서 나오는 음악적감각과 이론적 스킬을 섞는게좋다.





*아바시 썸핑


엄지 로 업다운 검지중지로 업 의 다이나믹을 주면서 

각자 업다운 업을 섞어 많은 박자조합을 만들어낼수있다

본인의 16분의10 박자의 썸핑을 예시로 들었다.

(썸 업 다운)2+(쌈 업다운,플럭)3+(썸 업다운,플럭)3+(썸 업다운)2


이러한 연습을 줄을 뮤트하고 연습했다



손톱의 모양이 중요하다 너무 길면 중간에 걸리거나 너무큰 다이나믹이 나올수 있어서 어느 정도 모양관리가 필요하다.


엄지는 썸은 손톱으로 빗겨치기 보단 지두탄현 같이 엄지 손톱 옆날로 깊숙하게 넣은 위치까지 쳐준다.


사람들이 엄지가 뒤로꺽이는 아바시의 엄지를 많이 의식하는데 
실제로 본인은 엄지가 뒤로 꺾이지 않았는데 
썸핑연습을 하다보니 점점 뒤로 넘어가진다.
이점이 있다는건 부정할수 없다.


*기타등등



밴드 결성 계기는 대학전? 부터 아는 지인을 통해서 서로 어울릴거 같은 사람을 소개 시켜주면서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

학업문제 같은 바쁜이유로 미루고 있다가 문제가 해결되고

2번의 대학을 같이 다녔던 보컬을 영입하여 성사되었다한다.

보컬 현여친입니다.



조아하는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본인의 연주에 녹일수 있는방법

일단 그 아티스의 곡 3개이상 완벽히 이해하고 카피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 생각함.

그후 예를 들어 그 아티스트가 최소 어떠한 방식으로 크로메틱이나 도래미파솔라시도 를 레가토로 하나 해머링으로 하나 슬라이드로 들어가나 기타등등 의 늬앙스를 파악 분석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마갤 들어봤습니다 명원이 형이 거기 일베충들 모여있는곳이라고 했습니다. xlezzy 살려내라 직업도 없는 놈들아. 주딱사랑해



연습할따 매일 매일 꾸준한 하드트레이닝이 중요하다 
60~140메트로놈을 조금식 올려서 끝까지 하는게중요

특정 bpm에서 부터 연주가 무너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간격을 1bpm씩 올리면서 라도 집요하게 연습한다.





보통 펜타토니은 한줄에 2노트 씩 연주하면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연주에서 촌스러운 느낌을 받는느낌이 든다면.

한줄에 3노트씩 넣거나 오히려 4노트 까지도 진행하는 라인을 만들게되면

팬타터닉 이어도 새련된 느낌을 줄수도있다.




요즘 기타 유트버 여러여러 보는데 닌주 유트버 요즘 잘보고 있다 여러분도 봐라 사랑해요. 유트버 예원 처음들어 본다.




fx3 와 fm3 가 알고리즘이 똑같아서 세팅 을 마음대로 옮길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하지만 확실히 fm3의 성능의 한계인지 fx3 의 공간계나 체인이 무거워 지면 감당이 안된다. 

본인 프랙탈 리버브 퀼리티 체감 못했다. 리버즈 퀼리티를 최상이라고 생각하고 녹음 했는데 알고보니 이코노미 였다는 사건이 있었다.



드라이브는 앰프 개인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패달은 부스팅용으로 만 사용함.

앰프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캐비닛 이라고 본다.

정말 많은 종류의 캐비닛을 골라가면서 자신에 맞는

캐비닛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뮤클 아바시 현황


자기네 들이 미국에서도 없어서 못구한다는 아바시 마스터뭐시기 가져왔다.

5월달에 떡밥뿌렷는데 이제야 푸는 이유가 이거때문이다

마스터빌드 이거 구하기 존나 힘들어서 7현은 못구했다.

다음입고때 이전 남쇼에 발표한 니애미 신제품도 가져온다.


솔직히 니들이 리전 시리즈 기대하는거 알고있다 

근데 그거 공장이 안돌아가서 못구한다

최소 내년 말이나 구한다 엿이나 먹고 마스터뭐시기나ㅜ사라

대충 기타 강간하는 강민 영상.


본인 고졸 빡통대가리라 이정도 바께 기억못해내겠고

이론적인 부분도 최개한 쉽게 설명 해줄려는거 같았규

썸핑 질문 받을때 질문량 존나 늘어났었음 ㅋㅋ

그리고 본인 생각하기엔 처음부터 끝까지 

젠트의 젠트 클리닉이라 안맞는 개이들 왔으면

별로 일수도 있겠다 느낌도 잏엏지만 난 좋음

이정도인데? 꽁자? 미쳣지 어디가서  꽁으로 듣냐 ㅋㅋ


알파메일기가차드 일붕이들의 좆목의 현장일줄 알았는데 

전부 기엽게 생긴 보추 쇼타들만 왔더라 

그리고 간새끼들 몰루나 본데 닌주 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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