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조 보나마사
ㅌㄷ(218.53)
2019-05-14 22:31:53
조회 529
추천 22
조 조선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아침이 밝았다.
보 보고하길 "수없이 많은 적선들이 우리 배를 향해 옵니다."
나 나에게는 아직 열 두척의 배가 남아있지만 형국을 보아하니 부하들의 전투의지는 통탄할 따름이다.
마 마지막 까지 싸우다 죽을건지 군법에 죽을건지는 너희들의 선택하여라
사 사려고 하는자는 죽을 것이고 죽으려고 하는자는 반드시 살아남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