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 환상에 살았다 "
나쟈
2022-12-17 23:04:56
조회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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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장르도 다르고
성별 하나 닮지 않은 사람인데
나도 25만이 될 수 있다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환상에 살았다
도대체 누구한테 이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앞에 걷는 저 사람이 부러워
뒷모습 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최다 구독자 수 기타 유튜버가 되고싶어
너였구나
너였어
앞에서 걷고 있는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속보) 예원 구독자수 닌주한테 따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