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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대충 후기

도쿄역팔중앵
2023-01-05 01:34:29
조회 2165
추천 39

작년 5월쯤 대충 존나 회음부 띵띵붓고 쉬야할때 너무 아파서 ㅠㅠ

병원갔다가 전립선염 판정 받고 치료들어감.

일반인의 2배 이상 염증으로 커진 상태라

상당히 민감한 상태였음.

인터넷에선 이거 치료로 행복구멍 행복 마사지 하면

옹고옥 ~~♥+ 하면서 절정분수쇼 한다는데 개구라임.

그냥 그대로 염증덩어리에 슨상님 손 닿자마자

배때지 그대로 구멍나서 터질거같고 3초이상절때 못버팀

그냥 진짜 그대로 천공매서 배가 뚫릴 고통임.

이러고 존나 쌘약 처방받으면서 위장 다버리고 

n개월차 들어가니까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오늘은 슬슬 선생님의 손이 오기전 오싹오싹 한 느낌까지 들곤함

그래도 완벽하게 괜찮아 진건 아니어서 조금의 통증이 있는데 

조금 나쁘지 않은 기분임.

근데 한번 귀찮아서 10월달 부터 안나가다가 다시 조진거 같음.

기타이야기:본인 게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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