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 약 7천만원치 질러보고 든 생각
기린맨(124.59)
2023-02-06 16:23:53
조회 4906
추천 27
깁슨 트리뷰트 이상
즉 클래식 트레디셔널 스탠다드 커스텀 575859리이슈 머피랩까지는 돈쓴만큼 격차가 크지 않다.
되려 돈쓴다음에 겨우 차이가 이거라고? 하며 피눈물 흘리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듯.
물론 구매한 첫날은 뽕때문에 좋아보이는듯 하는데
며칠 지나고 59 머피랩 vs 스탠다드 둘다 쳐보면 도찐개찐이라고 백번도 넘게 생각하게 됌
펜더는 스탠다드 이상,
그러니까 아오지, 리이슈 모델과 커샵과의 차이가 거의 없다. 진짜로 이건 차이가 거의 없음
57 커샵같은거 쳐보면 57 리이슈랑 거의 똑같이 깡통 소리남. 62 커샵은 되려 62리이슈보다 소리 안좋은 개체도 있었음
되려 나는 메이플 넥 계열 다 정리하고 50 아오지만 남겼을 정도로 사운드에서 차이가 크지가 않음
스탠다드는 참고로 펜더가 아니다. 라고 생각함. 특히 싱싱험 스탠은..
기타질 하다보면 결국
리얼 앰프들에서 대부분 소리질이 결정됌.
만약 뭐 펜더 챔피언? 머스탱? 이런 앰프나 오인페에 기타 물려보면 솔찍히 블테하면 거의 구분못함. 에피폰이랑 깁슨도 구분이 안될 지경임;;
결론
기타의 톤과 소리를 정하는 우선순위는
1. 손(압도적으로 중요함)
2. 앰프
3. 이펙터
4. 기타 이정도임
그래도 비싼 기타를 사는 이유?
좆간지니까.. 그냥 안고만 자도 좋을때가 있음
사치품의 영역이라 생각하면 편함.
3줄요약
깁슨 스탠, 펜더 리이슈급은
커스텀, 커샵과 큰 차이가 없다
너넨 새거 박스까다 파산하지마라...
즉 클래식 트레디셔널 스탠다드 커스텀 575859리이슈 머피랩까지는 돈쓴만큼 격차가 크지 않다.
되려 돈쓴다음에 겨우 차이가 이거라고? 하며 피눈물 흘리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듯.
물론 구매한 첫날은 뽕때문에 좋아보이는듯 하는데
며칠 지나고 59 머피랩 vs 스탠다드 둘다 쳐보면 도찐개찐이라고 백번도 넘게 생각하게 됌
펜더는 스탠다드 이상,
그러니까 아오지, 리이슈 모델과 커샵과의 차이가 거의 없다. 진짜로 이건 차이가 거의 없음
57 커샵같은거 쳐보면 57 리이슈랑 거의 똑같이 깡통 소리남. 62 커샵은 되려 62리이슈보다 소리 안좋은 개체도 있었음
되려 나는 메이플 넥 계열 다 정리하고 50 아오지만 남겼을 정도로 사운드에서 차이가 크지가 않음
스탠다드는 참고로 펜더가 아니다. 라고 생각함. 특히 싱싱험 스탠은..
기타질 하다보면 결국
리얼 앰프들에서 대부분 소리질이 결정됌.
만약 뭐 펜더 챔피언? 머스탱? 이런 앰프나 오인페에 기타 물려보면 솔찍히 블테하면 거의 구분못함. 에피폰이랑 깁슨도 구분이 안될 지경임;;
결론
기타의 톤과 소리를 정하는 우선순위는
1. 손(압도적으로 중요함)
2. 앰프
3. 이펙터
4. 기타 이정도임
그래도 비싼 기타를 사는 이유?
좆간지니까.. 그냥 안고만 자도 좋을때가 있음
사치품의 영역이라 생각하면 편함.
3줄요약
깁슨 스탠, 펜더 리이슈급은
커스텀, 커샵과 큰 차이가 없다
너넨 새거 박스까다 파산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