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해동완료. My New Gear

BlueºHoney
2023-02-06 18:27:42
조회 1977
추천 38





아리스티데쑤옹 + @ 처분하고 기추함

판 이유?


보유한 기타들과 성향이 겹치는점 + 


잘 손이 안가는 악기들 처분하고


꿈꿔왔던 마뉴기 실천했음


각각 다른곳에서 시켰는데 운좋게 동시에 배송됨 ㅎㅎ







깁슨 패키지부터 까보겠음







네 내용물은 펜더였구연













내가 누구?
Fender American Ultra Telecaster 오우너!!!


얘는 이시바시 뮤직에서 구매함


무려 인생 첫 펜더임 ㅋㅋ 

(차이나 멕시코 일본 미국 스콰이어까지 포함해서)


넥을 잡아보니 극 모던지향인 나에게 있어서


울트라는 올바른 선택이었다


컴파운드 라디우스랑 하이프렛 힐컷도 마음에 드는 점







보증서와 각종 캔디류






원래 울트라버스트(파랑색) 매물을 원해서 


뮬 잠복중이었으나 올라올 기미가 안보여서


이시바시 뮤직에 싸게 올라온 이 매물을 구매함


문제는 뮬의 법칙이 여기에서 터지는 바람에


구매하고 1시간 있다가 원래 내가 원하던 매물이


뮬에 올라옴...


구매 취소넣을까 하다가 한국정식유통품=ㅈㅈㅈㅈ 때묻음


내 돈을 단 1원이라도 ㅈㅈㅈㅈ에 주기 싫다! 라고


자기 합리화해서 미련 끊고 걍 이걸로 샀음


가격도 뮬 매물보다 저렴하니 잘 됐지 머


실물로 보니까 오히려 근본색깔이라 무던하니 좋은듯











잡설이 길었다 남은박스도 개봉 드가자

































예아 쎅스








보닌 드림기타중 하나인

Jackson USA Misha Mansoor
JUGGERNAUT HT6 'BULB'
Matte Blue Frost


오우너가 되었다!!!


7현버젼이 있어서 6현도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이 홍콩 악기점에 매물로 나온게 있어서 구입하는데 성공함









꿈이 현실로.

이것 참 만감이 교차하네










이제 신나는 젠트생활 해야지






처음에는 기타를 파는것 자체가 귀찮아서


팔까 말까 했는데 다행이도 좋은분들과 거래를 잘 마쳤고


모인 자금으로 잽싸게 원하는 매물들을 구하는데 성공함


둘다 중고 매물이고 다 상태 A급이어서 대만족임


신품대비 가격은 많이 낮은데 컨디션은 신품이랑 별 차이가 없어


이제 진짜 당분간 기추는 없을 예정...


돈 문제 이전에 현생 바빠지고 해서 점점 신경쓰기 귀찮아짐 


기타 컬렉션들이 어릴때부터


꿈에 그리던 라인업으로 채워졌는데 복잡한 기분이네


간절히 원하던 끝판왕을 깨고나니 


막상 다음 스테이지가 없는 그런 기분임


암튼 주절주절 긴 글 봐줘서 모두 고맙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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