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코로나 아프로디테 짧은 시간 친 후기
팜유
2019-06-19 00:57:36
조회 1070
추천 12
1.가벼움. 딱 봐도 가벼움.
2.ape-2000번대 특인지 몰라도 브릿지가 신기함.떠잇슴
뒤에 잡다한거는 양해 부탁좀. 해외출장준비중이라 집안이 개판임.
그래서 막상 암 달고 써보면 위 아래로 움직임. 잼슴.
3. 스댕 프렛 ㅅㅌㅊ
4.위쪽 락킹너트? 같은거로 고정인데. 그래서 일반줄 사용가능.
그냥 선 갈때 길게 쭉 뽑아놓고 윗부분에서 똑똑똑 자르는 쾌감이잇슴
대강 이런느낌.
그리고 고리가 있는데. 여기에 뭔가 스트랩 에 달려있는 얇은 줄떼기나. 아니면...
이런 씹-떡 인형도 달수있을듯.
5.이엠지 81 85.
6.3way 1 vol 1 tone
7.지판이 깔쌈한거 보면.. 스티커 붙이라는 제작자의 계시임. 귀국할때 버드인레이 반드시 산다.
8.바디가 작아서 그런지 그냥 생으로 칠때 소리가 작음. 당연한건가?
후기는 이정도이고..
실제로 보면 사진처럼 빤짝빤짝이 아니라 은은하게 비추어지는 느낌임. 그냥 기름 바른 가죽느낌?
그러다보니 나뭇결 고대로 드러나있고. 나는 이게 좋기도 하고 애초에 막 굴려대는 스타일이라 별로 티 안나는게 좋음. 암튼 그려.
지식이 딸려서 저렴하게 썼기도 하고. 짧은 시간동안 보고 느낀거 최대한 우겨 넣긴 했는데.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음.
이제 출장준비나 해야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