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침팬지도 할 수 있는 픽업 교체법 + 던컨 픽업 후기

노플러
2023-05-01 19:07:19
조회 930
추천 14






1. 기타를 준비한다.




2. 뒤판을 깐다.



3.







4.기다리면서 밥을 한그릇 한다.



5. 오.



귀찮으니까 그냥 돈내고 합시다 ㅋㅋ



원본 픽업은 57 클래식이었는데 너무 넥에서는 어둡고 브릿지에서는 얇은 소리가 나서 내 취향은 아니었음


빈티지한 색도 챙기면서 모던하게 힘 좀 내주는 픽업 없나 찾다가 이런 데모를 발견함





씨발 ㅋㅋ

그리고 픽업 설명에 70년대 스러운 빈티지함과 현대스러움을 같이 갖추었다길래 샀음

총 비용은 45+공임비 5쯤 들은듯.. 픽업값 개비싸다 ㅅㅂ





어쎈틱을 잃었다


픽업은 이거임 Saturday Night Special








푸시풀이랑 픽업 느낌 느껴보라고 대충 영상 첨부함




지금까지 기타들에 픽업을 다섯번정도 갈았는데 한번도 만족한 적이 없었음


대부분 어라? 이거 바뀐건가? 싶다가 음...뭔가 다르긴 하네! 정도의 결론에 도달했는데


이거 씨발 미쳤음 ㅋㅋㅋ 그냥 다른기타임


정확히 내 취향에 맞는 픽업이고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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