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나의 일본 기추 여행기
렉일
2023-06-18 19:15:39
조회 1404
추천 23
한 일주일 전인가. 이 갤에서 깁슨 스댕 일본에서 300이면 사냐고 글올렸던 갤럼이다.
그때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길래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가보니 만족했던 여행이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300가지고 스댕살수있고 탑도 운 좋게 좋은거 골랐다.
(엔저니까 일본 여행가면 가는 김에 무조건 사라)
길이 길어지면 일붕이들은 싫어하니까 간단히 사진만올린다.
참고로 내가 간곳은 도쿄 시부야 이시바시 였음.
2층에 이시바시
깁슨코너
도저히 현찰박치기 다 안돼서 반은 카드로 긁었다. 원래 32만엔 --> 현지소비세 제외 29만엔~
박스로 항공포장한건데 엄청무겁다. 이걸 견뎌야 가지고온다.
관세 신고후 무사히 집도착
깁슨의 바닐라향 맡아볼까?
ㅎㅎㅎ..
도쿄에 가면 시부야 오차노미즈 뭐 이런곳이 있다.
시부야에서 둘러보고 저 매물을 도저히 놓치기 싫어서 그냥 바로 결제했고 오차노미즈는 가보지도 못해서 알려줄게 없다.
일본에서 특주품?미국내수용 뭐 이런걸로 2대 딱 들어온 AAA그레이드 물건인데 오차노미즈 1대 시부야1대 물건 아직 인터넷에 올리지도 않았다더라.
고민안하고 바로샀다. 모든 과정은 와이프가 통역하고 다 도와줬음
아맞다. 이펙터도 줜나많음. 멀티도 종류별로 다있음. fm3 fm9 쿼코 캠퍼 등등..; 쿼코시연해보고 왔는데 좋긴하더라.
여튼 행복한 기추여행기었다. 보플은 나중에..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