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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악기점 다녀온썰. (스압)

푸왕키
2018-11-16 23:02:02
조회 2645
추천 13









작년 8월말에 처음으로 다녀온 일본! 

오차노미즈 악기거리, 시부야 이시바시,  신오쿠보에 하이퍼 악기, 티씨악기

등등 악기점 도쿄에 셀수도 없이 많음. 오차노미즈는 진짜 악기종류가 많긴한데, 주로 재팬 중저가가 

제일 많이 보이고, 일펜이 많이있음. 펜더깁슨도 많은데, 실제로 나는 오차노미즈보다, 

시부야에서 기억이 좋음. 작년에 2번 올해 한번 해서 총 3번 가봤는데, 

일본 도쿄악기시장은 우리나라랑 비교가 안됨. 일단 인구수도 압도적으로 많고, 인구밀도도 장난 아님. 

처음에 일본갔을때는 원래 레스폴 74 에이지드 화이트를 사려했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74 블랙을 샀음.

지금 내 메인이고, 최애 기타임! 기타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차노미즈 말고, 시부야 구석구석에 빈티지 샵도 많고.

특히 신오쿠보에 있는 tc gakki , hyper gakki를 꼭 들려보시길. 빈티지 마샬 쌓인곳이 하이퍼악기 엠프 부스임. 

59 오리지널 레스폴, 52 텔레 오리지널, 이런거 박물관 급으로 있음. 물론 사진촬영은 못하게 해서 감상만....

2번째, 3번쨰 설도 차차 풀어보겠음! 사진이 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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