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호갱주의) 깁슨 의자 진지한 후기
ㅇㅇ(49.175)
2019-08-30 20:20:16
조회 740
추천 10
내가 진료의자 포함해서 많이 찾아보고 결국에 산건데.
결론은 \'만족\'임.
보통 진료의자나 바스툴을 보면 다리 거치대의 링이 좁다.
앉으면 다리가 > 이런식으로 형태가잡힘.
난 다리가 얼추 ㄱ 자로 되는 넉넉한 링사이즈를 원했음.
넉넉한 링을 찾으면 존내 얇아서 다리올리면 발바닥 아프거나
부셔질까 무서운 디자인들이 다수였음.
쿠셔닝 상당함. (펜더꺼는 쿠션 얇음)
튼튼함.
기타 전용의자는 다 이유가 있음을 느낌.
장시간 앉을 시 허리를 기댈 수 없다.
간지.
암튼 만족. 가격때문에 추천은 안함.
*시트외에 철제 마감은 누가 깁슨아니랄까봐 개창렬. 튼튼하긴함
(너무 높아서 불편하다는 사람은 본인 키를 재볼것. 본인 키 178 평범)
결론은 \'만족\'임.
보통 진료의자나 바스툴을 보면 다리 거치대의 링이 좁다.
앉으면 다리가 > 이런식으로 형태가잡힘.
난 다리가 얼추 ㄱ 자로 되는 넉넉한 링사이즈를 원했음.
넉넉한 링을 찾으면 존내 얇아서 다리올리면 발바닥 아프거나
부셔질까 무서운 디자인들이 다수였음.
쿠셔닝 상당함. (펜더꺼는 쿠션 얇음)
튼튼함.
기타 전용의자는 다 이유가 있음을 느낌.
장시간 앉을 시 허리를 기댈 수 없다.
간지.
암튼 만족. 가격때문에 추천은 안함.
*시트외에 철제 마감은 누가 깁슨아니랄까봐 개창렬. 튼튼하긴함
(너무 높아서 불편하다는 사람은 본인 키를 재볼것. 본인 키 178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