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내가 이때까지 써본 기타 스트링과 성향
0000(121.183)
2019-09-12 14:03:20
조회 470
추천 7
새 줄 기준, 본인이 좆탈러라
052 - 010 게이지 기준임.
줄이 두꺼워도 회사 성향차이는 있었다.
주관적인거니 참고만 하길.
'다다리오' - 하이가 극단적으로 세고 확 트이는 청량한 느낌이 있다.
하이가 쎈 만큼 저음이 빈약함.
내 성향엔 잘 안맞음. 메탈에는 별로 안어울리는거 같은데 ..
'DR tite fit' - 하이가 많다기 보다는.. 저음을 많이 죽여놓은 느낌. DR 특유의 라운드코어 스트링
블루스틸 - 하이가 세지도 않고, 저음이 많지도 않은 딱 중간성향
올림피아 - 고정형 브릿지에서 줄 2개가 연속으로 끊어짐
ㅆ ㄹ ㄱ 같은 내구력에 성향은 의미가 없음
어니볼 슬링키 - 중저음이 꽤 많고 바삭한 느낌이 있었음. 락 메탈에 어울릴듯
ghs - 역시 중저음이 성향이라 어니볼과 비슷함. 장력은 어니볼보다 조금 센듯 역시 메탈에 어울림.
어니볼에 묻히지만.. 나는 ghs가 더 잘맞는듯 싶다.
DR DDT - 드롭 튜닝용으로 나온 줄인데 장력이 기존 게이지보다 약간 세다.
스트링 코어가 보통 헥사코어인데 반해 이놈은 라운드 코어.
음색은 하이가 많이 억제된 느낌. 중저음이 좋은 매탈매탈한 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