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추글과 방금 겪은 1호선 빌런이야기

아노
2023-08-23 22:53:12
조회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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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광운대역에서 거래하고 집 오는데 술 취한 틀딱이 욕하면서 막 소리지름 내 바로 앞이였는데 시끄러워서 내 입에다가 손가락 대면서 조용히 좀 하라는 제스쳐를 취했는데 쬐끄만년이 어쩌구 하면서 욕함 머리 묶고 긱백 몸 앞으로 안고있어서 체격이 안보여서 여자인 줄 알았나 봄 다른 욕은 참아도 시발 쬐끔한 년이라는 건 도저히 못참음 쇠질을 얼마나 했는데 너무 모욕적이라서 참지 못했음 그대로 일어나서 틀딱 바로 앞으로 갔는데 몸 보고 3초 스턴 왔는지 아무 말도 안하더라 그러더니 우리 엄마 아빠도 술마시면 시끄러울거라느니 개소리 하길래 면상 에다가 ㅗ 뻐큐 날림 얼굴 실시간으로 울그락불그락 그러데이션 생기더니 칼로 나를 쑤시니 어쩌니 하더라 그래서 쑤셔보라고 배 앞으로 내미니까 이 씨발련이 또 쬐끄만년이 어쩌구 이 지랄 하는데 나 내릴 역까지 와버려서 내리면서 ㅗ뻐큐ㅗ 한번 더 날리고 내림

참고로 본인임 틀딱년이 내 발작 버튼을 잘알고있더라 
아무튼 기타 존나 이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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