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추억팔이] 소유했던 기타들
[ 콜트 하이럼블럭 시그니쳐 ]
급식이때 악기점에서 신품 30만원 정도 준걸로 기억함
당시 야마하 검은색 스트랫과 이거중에 고민하다가 악기점 추천으로 구매
사진은 퍼온거임 기타들고 찍은 사진이나 영상은 있는데
얼굴나오면 안된다는 얘기를 들은것같아 대체
2년동안 열심히 씀 각종 공연, 입시까지 이기타로 함
다른 기타로 업글하면서 중고로 판매
[ PRS 커스텀 22 ]
대학입학장학금 받은돈으로 구매
당시 중고악기사이트에서 280 인가 주고 구매했음
원래 팬더 를 사고싶었으나 당시 아름다운디자인과 범용성을 위해 구매
판매사이트에는 사진처럼 빨간색으로 보이나 실물은 아래처럼 조명에 따라
레드 와인 체리 자주 보라 등 다양한 색이였음
학식생활 끝내고 군입대와 동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판매 참 보고싶은 기타
(당시 친구는 깁슨커스텀샵 68 블랙뷰티(존사이크스 스타일)을 구매했는데 260인가주고삼)
[ 일팬 54 쉘핑크 ]
제대후 집 근처 악기점에서 중고로 구매 30만 인가 준거로 기억
당시 악기점에 걸려있는거 보고 이뻐서 구매함
이때는 인기없는컬러에 일팬 저렴했는데.... 훗날 이악기점에서 일하게됨
얘는 참 불쌍한 아이인게 처음으로 레릭과 개조를 시도
우레탄 피니쉬에 베이스우드 바디였음 결과은 당연 대실패...
결국 나중에 넥따로 바디따로 픽업파츠 따로 싸게 판매..
가능하면 우레탄 은 레릭하지말자
[ 팬더 텔레 디럭스 ]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텔레병으로 인해 62 더블바인딩 을 가지고 싶었으나
매물이 나오지않아 구매한 텔레디럭스 [ 상판바인딩만있음 ] 120만 인가 줬던거 같네
연주감도 괜찮고 소리도 괜찮았으나 잠깐쓰다 방출
한번은 이거들고 직밴 연습실에 놀러갔는데 당시 특정 메탈아재들이 기타보더니
쨉쨉이기타네 하면서 이런게 기타지하면서 ESP와 잭슨를 꺼내며 톤이어쩌구저쩌구...(보닌도 메탈로 기타시작함, 잭슨은 좋아함)
하길래 이것도 메탈할수 있는데 하면서 해줬더니 음... 생각보다 소리 좋네 하던일이 기억남
[ 레독스 기타 ]
넥,바디만 보고 구매한 레독스 기타 이것도 한 30만원 줬나? 잘기억이 안나네
중고로 구매했는데 1피스 앨더에 플레임메이플 통넥 머리속으로 생각한 기타가있어서
커스텀을 하기 위해 구매
깁슨 57클래식 픽업에 중간은 팬더 62픽업 올블랙에 금장
그냥 이렇게 만들고 싶었음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기타
팬더도 깁슨도 아닌소리 (레독스니까? ㅋ)
연습용 블랙스타 앰프랑 뒤에는 야마하 APX1200
개조에 들어간 돈이 더들어간 배보다 배꼽이더큰..그나마 직접해서..
[ 팬더 62 핫로드 ]
지금 저상태의 중고로 구매함 누군가가 자가레릭을 해서 100??110?? 에 구매했던거로 기억함
구매하자마자 레릭을 시작함 내 2번째 자가레릭
팬더 얼티메이트 를 컨셉으로 진행
아쉬운 부분은 많지만 레릭 해볼려고 이것저것알아보고
이방법 저방법 써가며 했었는데 참 재밌었음
잘쓰다가 깁슨 구매를 위해 판매
[ 윾이 기타 ]
깁슨 트레디셔날
일주일만에 판매
[ 깁슨레스폴 커스텀 ]
소리야뭐 워낙 좋지만 무거움무거움무거움
레스폴은 역시 블랙뷰티가 제일 이쁜거같음.... 280만
참 깁슨가격이 많이 올랐었음 당시 신제품들 장난질을 많이 해서
이맘때쯤 레독스 판매 ...
[ 제임스 타일러 SE HD ]
맨 왼쪽 뮤직맨 루크는 지인기타 , 맨 오른쪽은 팬더 스뎅 ( 70만원인가 주고 연습용으로 구매 소리는 그냥저냥 스텐다드소리 )
제임스 타일러 는 참 별로 였음 당시 380정도 주고 산거 같은데 원래는 팬더 커샵을 살려고 했으나 거래 펑크가 나는 바람에 (블랙 로즈우즈 69레릭)
구매 개인적인 생각은 타일러는 녹음용으론 너무 좋지만
무대에서는 아쉬운게 너무 많은 내가 내고싶은 소리를 안내줌 컴프걸린듯한
나는 야!!!!!!!!!!!!!!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데 얘는 야!! 이럼 야~ 이렇게 쳐도 야!! 우와앙!!!!! 이렇게 쳐도 우왕. 이런느낌 ㅋㅋ
너무 좋은 기타임은 분명하나 내 취향은 아님
[ 팬더 커스텀샵 64 리미티드 팀빌트 ]
다~~~ 팔고 기타는 이거 한대로 정리 360주고 구매
이때 페달 여행떠남 사고팔고
밴드생활도 오래하고 악기점에서도 일했고 해서 좋은기회로 참 많은 기타를 만져보고 경험해봤는데
이기타는 정말 평생들고 갈려고 했는데 소리며 연주감이며 그냥
나랑 너무 잘맞아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병원비를 위해 판매
뿐만아니라 음악생활을 접고 (뭐 제대로 하지도 못했지만..)취미생활로만 하기로...
[ 윌로우즈 커스텀 ]
누군가가 커스텀한 초창기 윌로우즈 기타
원래 내기타는 아니고 내가 타일러 쓸때쯤? 친동생이 중고로 구매한기타
집에서 연습용으로 내가 썼었는데 기타고 장비고 다팔고 했을때
동생이 일본 유학가면서 쓰라고 줌
직장생활 하다가 취미생활로 다시 밴드도 하고 하면서
직접 개조 리피니쉬 레릭함
넥과 바디를 제외 하고는 다바뀜
10년정도 된기타지만 내가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건
6~7년 정도 된거 같네 어쩌다 보니 제일 오래만져준 기타 참 이래저래 추억이 많은 기타
다른장비들은 또 사고팔고를 반복했지만 기타안산지는 참 오래 됬네 얘하나로
공연이고 녹음이고 다하고 비도맞고 상처나고 아프기도 하지만 말잘듣는 기타
평생 옆에있을 기타
최고의 기타란
내가 표현하는대로 소리내주고
내가 보기에 이쁘고
내손에 제일 편한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