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념글 좆4랑 수입사 글은 정말 어지럽네.

ㅇㅇ(58.227)
2023-09-09 01:05:59
조회 1089
추천 46

쇼룸의 분위기며 매장 방문구매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는 게 왜 지금 가격정책에 대한 납득 사유가 되는지부터가 이해가 안가는데.


방문 구매자들에게 오프할인가로 줘봤자 어차피 거대 마진에서 미비한 감소만 있지 손해보면서 주는 가격은 절대 아닐뿐더러 그 혜택이 다른 소매업체가 으례 주는

사은품가의 총합보다 아득히 높아도 미국 일본 상시판매가보다 높다는 게 생색낼 일인가싶은데. 


시장이 작아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는 심심하면 들고나오면서 정작 수입사 쇼룸에서만 할인을 제공하고 물건 받아가는 소매업체의 가격은 지도가 이하로는 팔지 못하게한다? 

지금 시장이 발품팔아가면서 낑낑대고 사들고오는 시대임? 스윗워터나 와일드우드가 대가리에 태양풍 정통으로 맞아서 저가 고가 안가리고 무조건 실물 사진

올려주는 거 같음? 차도 온라인 판매 뚜껑따려는 때에 수입사 공식 홈피를 가도 여전히 실물 사진은 고사하고 제조사 설명만 번역해놓은 것만 가져다 놓는 것도 직접 오프로 와서 확인하고 사가게 하려는 일환이라고 이해하기에는 좀 상식으로부터 멀어진다는 느낌 아님?


수입사 페이지가격부터 해외랑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수준으로 시작하는데 중간 마진때문에 이지경이 됐다는 건 무슨 말임 도대체. 중간 마진이 문제였다면 수입사 페이지에서 구매하면 그만인데 오늘날처럼 수입사를 왜 욕함 ㅋㅋ


그리고 뭐 구매자 까다롭다 말하는 것도 조또 양심없는 소리로 들린다. 기타구매라는게 쌩초보는 테스트로 매장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정확히 원하는 사운드로 기타를 구매하는 게 아니라 외형과 구매가능 금액으로 결정하기 때문임. 그외 기존 유저는 적어도 구매자의 8할은 이미 살 모델 정해두고 가는 건데 가서 두자리수로 악기 깔아놓고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테스트라고 해봐야 내가 기대한 정도의 탑이 올려져있는 가랑 이미 알고있는 내가 사려고했던 그 사운드가 맞는지 정도만 확인하는 건데 그마저도 다녀온 사람들로부터는 괴담만 쏟아지는데. 


오프 구매자를 원하면서 상황이 이러면 업체 역량 부족이지. 그나마 그걸 감수하고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장난질같은 기분좋은 가격으로 제공하는걸 무슨 마음가짐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애초에 왜 쓸데없이 땅값운운하면서 그걸 가격정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앉았음? 대가리 제대로 박혔으면 오프 판매에 모가지 그만 걸어놓고 서울 땅값 감수할 금액으로 지방에 공장부지 사이즈로 차려서 시대의 흐름에 맞게 온라인 판매에 열을 올려야되는 거 아님? 


원흄의 시작은 좆4지 뭘 낙팔이 뮬저씨 되팔이 운운하고 있어. 저사람들의 공통점은 결국 저들도 고객이라는 것 말고는 없는데 세상 어느 제품이 초기불량을 검수해대는 고객들때문에 납득안될 정도의 차이로 가격을 올려받겠습니다같은 짓을 하냐? 그러니까 까다로운 고객들때문에 짜증나니까 직구안하는 국내구매자들과 부담을 나눠볼게요 이 이야기임? ㅋㅋㅋ 진짜 관계자 아닌 거 맞냐?


되팔이가 안없어지는 이유는 되팔질을 욕쳐먹어가면서 해대도 신품가보다 금액적인 메리트를 수입사가 계속 만들어주기 때문이잖아. 니들이 장사 아이디어를 제공한 거야. 개같은 가격정책으로. 당연히 신품을 그가격에 팔아제껴야 하는 수입사에게도 꼴보기 싫은 존재들이지만 유저들이 되팔이 먹여살리고 싶어서 사는 사람들이 사주겠냐?


시장이 작은 것도 스스로 만든 작품이지. 해외랑 메이저 브랜드들 연중 할인폭과 할인 빈도를 비교해봐라. 아니 입문기종들에 대한 할인 정책을 비교해봐라. 해외에선 국내 b급 스탁가보다 싸게 신품 구매가 가능한 주기가 분기별로 오는데 신규유입이 없어서 시장작다고 찡찡거리기에는..좀....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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