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아아... 난 왜 이런 운명인가
스트라토캐스터
2023-09-30 23:44:13
조회 1257
추천 30
완장도 아닌 내가...
이 내 두손으로 ....
념글을 두번이나 쳐냈다...
그것도 내 배 아파, 내 손으로 낳은 나의 념글을..
아아...
이윽고 순풍이 불어,,
힌두교 경전의 한 문장이 기억에 남는데,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내 손에 피를 묻힌 기분이다.
나의 요청을
절규를.
마지막 바람을.
무응답
과
거절
로 대응한
두 완장
잊지않겠다
오래 갈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