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리뷰와 함께하는 테크닉 연주에 필요한점과 연습방향(약스압)
-서론-
우리는 고수들의 정보글들과 영상들을 통해 빠른 속주와 테크닉들 에 대해
많은정보를 받아 들이고있다. 하지만 그대로 연습하려하면 뜻대로 되지 않는게 현실이다.
그이유는 학원과 대학에서도 연주에 필요한 스킬과 정보들을 어느정도 배워오지만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을 실연주에 적용하려면 적게는 몇달 많게는 몇년이라는 생각이상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모든 정보들이 빠르게 여러분들의 연주레벨을 향상시켜주지는 못하지만
많은 영상과 레슨, 정보글들이 우리의 연습방향과 현 실태를 교정하고 제시함에있어
그의미를 지닌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글과 더불어 다른 정보글들을 읽으면서
미비 하더라도 꾸준한 노력과 그걸 즐길줄 아는 길을(소위 헬창처럼) 스스로 찾아간다면
글을 쓰고서 소소한 보람을 느낄거같다.
-개론-
개론이라하긴 뭐하지만 테크닉에있어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나는 빠른속도에 필요한 피킹정리와 간소화하는 움직임, 적당한 세기 보다도
정확한 리듬과 정확한 음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한다. 사실 휘황찬란한 기교와 프레이즈 들을
어떻게든 비벼도 우리뇌리에 남는건 자연스런 선율과 리듬에 있다.
물론 이 두가지가 이루어지지않으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화려한 스킬들은 연주되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글을읽고 어느정도 손가락이 잘 돌아간다 할지라도 천천히 낮은템포에서 정확한 클릭을 들으며
연습해보자
-본론-
부끄럽지만 필자의 예전 연주를 가져와봤다. 오늘다뤄볼 내용들이 상당수 내포되어있다 생각해
짧은 영상이지만 위 연주를 구간별로 참고하며 필요한 연습과 연주에 고려해야할 방향들을 왼손과 오른손을 나눠 제시해볼까한다.
여기서 적용되는 테크닉들에 대한 설명은 다른 기타연주에도 기본적으로 적용되니 참고하여 연습해보면 좋을것같다.
1. 0:01 ~ 0:08 밴딩과 비브라토
슬라이드로 시작하며 바레로 연주후 비브라토와 밴딩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왼손부터 보면
슬라이드 이후로도 검지의 움직임이 거의없다. 이는 인접한 줄의 노이즈를 최소화하기위한 모양새로
밴딩과 비브라토시에도 꼭 지켜줘야하는 요소이다. 그리고 엄지를 보면 비브라토를 시작하며
넥 위로 올라오는걸 볼 수 있다. 이는 손목을 사용하기 위함 인데 밴딩과 비브라토를 묶어 설명하자면
줄을 흔들거나 당기는 연주를할때 손목을 사용하라 많이들었을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정말 손목만 의식하거나
또는 어떤 기타리스트 들은 손가락만 사용하는데요? 라며 맘대로 연주하는 경우가 많은데
후자는 연주 맥락상 Or 특유의 미세한떨림을 표현하기위해 쓰는 경우도있으니(기타리스트중에 Jess Lewis가 이런 비브라토를 주로한다)
학원가서 후자처럼 대들진말자 꿀밤마려우니까
다시돌아와 사실 밴딩과 비브라토와 같은주법은 손목만 의식하는게아닌 손가락또한 의식해야한다.
간단히 손목과 손가락의 역할을 나열하면
손목 : 손가락보다 강한 힘을 가진만큼 목적음을 정확하게 타겟팅 하는 역할,
비브라토는 음의 진폭을 일률적이게 가져가기위한 역할(정확성)
손가락: 줄에 직접 맞닿는 만큼 줄을 올리거나 당길때 강해지는 장력을 버티는역할
세게 눌러줌으로써 음의 길이(서스테인)또한 안정적으로 발생(안정성)
이런식으로 나열할수있다. 위 역할들을 숙지하고 세밀하게 들어가보면
손목을쓰려면 엄지가 올라오든 올라오지않던(6~4번줄의 밴딩과 비브라토) 힘의 주축이
엄지와 손아귀에 있음을 명심해야한다. 손목은 이를 보조하며 움직이는것이지 진짜 힘의 주축은 엄지와
손아귀에 있다. 이때 손가락의 누르는힘은 어느정도는 세게 눌러주어 음이끊기지않게 해주고
꼭 검지가 남아돈다면 위 영상처럼 인접한 다른줄들을 뮤트하며 움직여주자 그럼 생각보다 깔끔해진다.
연습방법은 밴딩은 꼭 목적음을 한번 쳐보고 밴딩 해야할 음으로 돌아와 위요소들을 지키면서
밴딩과 목적음을 번갈아 비교하며 느낌을 이해해보자, 하이프렛으로 갈수록 목적음까지의 밴딩움직임이 적어지니
되도록 다양한 프렛에서 연습해보자
비브라토는 메트로놈을 키고 연주할때 되도록 8분음표,16분음표,32분표등등에 맞게 세분화된 리듬에 맞게끔
연주해보자 물론 격렬한 삘로 승부하는것도 좋지만 일률적인 진폭을 파악하며 연주하면 훨씬 도움이 많이된다.
2..0:09 ~ 0:11 오른손 스냅
짧은 구간이지만 1번과마찬가지로 바레연주후 마지막 피킹 하모닉스로 마무리 하는 연주이다.
오른손을보면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봤겠지만 1번의 바레와 마찬가지로 손목의 스냅으로 약간의 힘을 줘서연주하고있다.
이때 짚고 넘어가야할점은 학원에선 힘빼고 치라는데 얼마나 힘을 빼야하는지 그리고 힘을 줄땐 어떤식으로 연주하고 있는지이다.
보통 아직 기타에 익숙치않거나 기타를 칠때 쓰는 힘에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단계에서 힘을 빼거나 주라는 말을 들을때
우리는 거의 오른팔의 이두(팔꿈치위쪽 앞근육)나 전완근(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힘을 우선적으로 조절하려 애쓴다.(삼두는..어케쓰냐)
하지만 2번구간과 같은 연주는 다른 대다수의 선생님들과 기고수들은 이두나 전완근이아닌 손목의 스냅을 동반하여 조절
하는걸 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스냅을 잘 사용할수있을까?
오해할수있는점을 해소하자면 팔과 손목을 나눠서보면 우리몸은 팔힘을 0으로 만들어놓고 손목만은 절대사용할수없다.
장바구니나 덤벨을 손목을 살짝 꺾어 들어보면 어느정도는 팔에 힘이 들어 갈 수 밖에 없다는걸 느낄수 있다.
마찬가지로 기타에서 손목의 스냅을 준다는건 손목혼자만 기능하는것이 아닌 팔에서오는 힘이 손목으로 전해져
빠져나가며 이루어지는 움직임이라는 것이다. 화장실에서 손을털거나 빨래감을 털때 팔에 힘을주지만
손목이 자연스럽게 털어지는 동작이 나오는것 처럼 말이다. 이때 손목을통해 나오는 자연스러운 힘은
우리가 손목을 자연스럽게 두느냐 다소 경직되게 하냐에따라서 그 강도(임펙트)가 정해진다.
이걸 기타에 자연스레 옮겨와 보면 힘을주거나 빼서 연주하란 말은 단순히 팔의 힘을 주고 빼는게아닌
팔에서 나오는 힘을 손목을 얼마나 경직하느냐 (임펙트를 컨트롤)를 말하는 것이되니
참고해서 연습해보자
연습방법은 위내용을 이미지 트레이닝 하며 여러 연주영상들을 보는게 도움이 많이된다. 연주영상과 자신의 움직임,
위에서말한 내용들을 대조해보며 본인의폼을 서서히 맞춰나가는것이 좋다.
피킹 하모닉스는 따로 설명을 하진 않았는데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피크의 각도를 살짝줘서 위에서아래로 찍어치는느낌으로
하면 좋다.
3. 0:12 ~ 0:14 스윕 & 태핑+레가토
5줄 스윕피킹이후 태핑+레가토 로 이루어진 구간이다. 이구간은 설명하기에 앞서 글 길이에
양해를 구한다 오늘은 지면 상관없이 그냥 쓸태니 느긋할때 읽어주면 좋을것같다.
3-1 스윕피킹
말이 많은 테크닉이기도하고 어렵다. 나름 연주하며 느낀 스윕이 안되는 이유들과 문제점들을 살펴보면
(가) 왼손과 오른손이 매칭되지않는다.
(나) 왼손의 포지션에 익숙치 않다.(메이저, 마이너등의 코드톤폼의 숙지미흡)
(다) 리듬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라) 오른손과 왼손각각의 뮤트하는 부분이 명확하지않다.
먼저 (가)와 (나)의 원인은 느리게 한줄 한줄 연습하지 않아서가 가장크다.
(가)는 우리가 얼터네이티브(업,다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피킹)피킹을하다 한번에 많은 다운과 업을
함과 동시에 빠른템포로 하면 왼손과 오른손의 시차차이가 발생해 다소 햇갈릴수있다. 예를들어 어릴적 방방이에서 한두시간 놀다가
땅에 내리면 중심을 잃고 어지러워하는것처럼 얼터네이티브에 적응한 왼손과 오른손의 매칭이 스윕에선 깨져버리기
마련이다. 이는 빠른템포에서 연습할때 왼손과 오른손을 서로엇갈리게 리마인드 하면서 정말 미세한 그차이를 조금씩 느끼는것이 도움이된다.
그리고 느리게 연습할 땐 피크를 하강이나 상승시 줄을 치고 그 다음줄에 가져다 대는것이아닌 잠시대기하고 그다음줄을 치는게좋다.
이게 원템포에서의 감을 느린템포에서도 어느정도 느낄수있게 만들어준다.
(나)같은경우는 메트로놈을 멈춰두고 천천히 전체적인 폼을 익히면서 연습해보자
상투적으로 교재들에 나와있는 메이저와 마이너의 스윕폼을 연습하다보면 쉽게 메이저와 마이너의 코드톤을 찾아낼수 있을것이다.
이는 스윕시 음을 정확하게 짚을수있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하고 손에 빠르게 움직임들을 적응시킬수있는 관점이기도 하다.
익숙해지면 지판이아닌 오른팔에다 왼손을 짚고도 스윕폼을 따라서 움직일수있게된다.
(다)의 경우는 얼마안되는 클릭간격사이에 많은음들을 끼워넣으려다보니 입으로든 머리로든 일일히 카운트하기는 처음하기엔
벅차다. 이럴때는 처음부터 복잡하게 세세하게 접근하는것보다. "클릭과 클릭 사이 간격안에 내가 몇개의 음을 연주해야할까?" 부터
생각하며 접근해보자 이영상에선 하행은 없지만 상하행이 있고 한마디를 채운다는 가정하에 연음다발을 나눠보면 4541, 4441 등으로 나눌수있다.
즉 4번의 클릭 사이사이에 4음5음4음1음 또는 4음4음4음1음을 내야 스윕으로 한마디를 채울수있다.
이렇게되면 쉬워지는게 이 연음다발마다 끊어서 느리게 연습하며 귀로 이 리듬을 익숙하게 만들면된다. 처음4음을 연습하고 그다음5음또는 4음을 연습하고
또 그다음 4음 그리고 1음 까지 조각 내어 연습후 두 다발을 한 다발로, 세 다발을 한 다발로, 네 다발을 한다발로, 이런식으로 합치며 느리게 연습해보자
(라)는 나도 제일어려워하는부분인데 이는 (가)의 왼손과 오른손 손목매칭이 이루어지면 어느정도 수월해진다.
왜냐하면 매칭이잘되면 노이즈가 일어날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뮤트를 소흘히하면 안된다.
필자는 주로 오른손 바닥과 손날안쪽, 왼손은 손끝에서 살짝, 아주살짝 뒤쪽 포인트로 운지하며 연주한다. (너무 극도로 손끝을 세우지 말라는뜻)
아마 뮤트 포인트 들은 다들 비슷할거라 본다. 연주에 지장없는 선에서 위 사항들을 참고하며 최대한 노이즈가 적게 날만한 포인트들을 찾아보자.
그리고 피크각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많을거같은데 피크각은 정확한 기준은 없는거같다. 개인적으론 줄과 맞닿는 면이
서로 수평하듯 움직이는게 필자에겐 도움이 된거같다. 다만 피크를 눕히거나하는 행동은 하지말자 눕히면
피크와 줄이 맞닿는 시간이 길어져 노이즈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니 참고하자!
3-2 태핑+레가토
태핑은 별다를게없다. 중요 포인트는 얼마나 정확하게 오른손으로 목적음을 타겟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팔목과 팔로
나머지 연주하지않는 음들을 가볍게 갖다대어 뮤트 할 수 있어야 한다는점 이외에는 그렇게 어려운 플레이는 아닌것같다. 대신 오른손을 재빠르게 움직이도록 연습하자
그리고 레가토는 달리보면 해머링과 풀링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해머링과 풀링과 마찬가지로 레가토의 주의점은 왼손이 수행하는 움직임을 쎄고 간결하게
해야한단 것이다. 헤머링과 풀링이 연속되어지는 레가토는 다들 알다시피 오른손없이 왼손만으로 연주해야하는 주법이다.
그리고 프레이즈 특성상 와이드하게 왼손을 뻗어야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영상과같은 고속 프레이즈들은 다른 줄의 뮤트도 더더욱 신경써야한다.
레가토의 주의점을봤으니 이제 그 해결법을 알아보자
일단 첫번째 해답은 엄지에 있다. 와이드한 스트레치(뻗어서 하는 동작수행)는 기본적으로 엄지를 주축으로 각자의 손가락들이 부채꼴로 펴지며 힘이
고르게 분배 되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기타를 잡았을때 좌우를 기준으로 엄지의 위치는 왼손의 손바닥 정중앙쯤에 위치하는게 가장좋다.
이외의 위치에 엄지가 위치하게 되면 힘이 고르게 분배되지 않을 뿐더러 손이 잘펴지지도 않는다. 한번 허공에서 왼손 손가락을 거미다리마냥 최대한 옆으로 벌려보자
확실히 검지가 손바닥 가운데에 가까울수록 더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벌어진다.
영상에서는 위쪽줄(1~3번줄)을 연주하기에 엄지끝이 조금 넥위로 올라와있는걸 볼수있다. 하지만 엄지의 마디 부근에서 힘을 지지하고있기에
쉽게 손가락을 벌려 레가토를 연주 할 수 있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영상에선 나오지 않지만 아랫줄(4~6번줄)로 내려갈수록 엄지의 지지포인트는 엄지끝으로 올라가면서
엄지와 넥이 맞닿는 포인트 또한 내려가주는게 좋다.
두번째로는 손바닥과 넥사이의 뒷공간에 작은 여유를 주는것이다. 이를 보다 쉽게 이해해보면 C코드나 G코드를 1~3프렛에서 잡아보면 검지쪽 손바닥은 넥에
붙어있는반면 약지,소지쪽 손바닥은 넥과 떨어져있어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걸 볼수있다. 이를 레가토에 적용해보면 왼손 약지,소지쪽 손바닥과
넥사이에 틈이생기는, 영상과같은 모양새가 나오게된다. 이는 음의 세기와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원리를 설명하자면 영상을 자세히보면 레가토중 검지에서 소지(새끼손가락)으로 연주를 진행할수록 소지쪽 손바닥과 넥사이의 간격이 좁혀지는걸 알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손가락 힘만으로 움직이는게 아닌 손바닥을 넥쪽으로 붙히면서 발생하는 힘까지 사용하기때문에 나타나는 움직임이다.
물론 아랫줄의 경우는 손가락힘의 지분이 점점 많아지지만 윗쪽줄에선 지지음인 검지는 붙히고 반대편인 소지쪽 손바닥은 넥과 거리를 둬서 움직이는게
훨씬 경제적이고 안정적이다.
연습방법은 위의 방법대로 연주하되 그게 어려운 사람들은 한번 기타를내려놓고 오른팔위에 왼손을 올려놓고 연습해보자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된다.
4. 0:14 ~ 0:19 얼터네이티브 피킹
얼터네이티브 피킹의 페달플레이(기점음을 중심으로 음을 주고받는 플레이) 구간이다. 업다운의 정리를 잘하자! 이외에 별다를건 없고
(업다운을 차분히 느리게 연습하며 정리하자 중요하다) 평소에 자주쓰는 얼터네이티브 피킹을 할때에 오른손의 간결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영상을보면 과하게 오른손이 동작하지는 않는다 다만 손목을 살짝 움직이며 위아래로 움직일뿐이다. 이런움직임이 나중에 더빠른 연주를 할때도 도움이 된다.
보통 피킹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피킹의 진자운동을 다소과하게 튕기는 뉘양스로 연주한다는것이다. 튕긴다는 이미지가 나쁘지는 않다. 뉘양스에따라
이렇게도 연주하니 말이다. 다만 튕기는 모션이 강해 진폭(움직임)자체가 커지기에 템포가100~120만되도 연주가 불가한경우가 많다.
다시 2번을 리마인드 해보면 손목은 독립적인 움직임이아닌 팔로부터 오는힘을 컨트롤하며 동작한다고 이야기했다.
얼터네이티브 피킹도 이런 원리로 움직인다 보면된다 다만 2번의 스냅보다는 조금더 손목을 경직시켜서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좀더 세밀한(컴펙트)한
연주를 할 필요있다. 한번 2번과 연계하여 리마인드해가며 연습해보자
5. 0:20~0:26 풀피킹 슈레드
얼터네이티브 피킹과 풀피킹의 차이점은 피킹진폭과 세기에 차이가있다. 얼터네이티브가 3의 진폭과 세기를 가진다하면 풀피킹은 5~7정도의
진폭과 강도를가진다 보면된다. 이로서 가질수있는 사운드적의미는 좀더 파워풀하게 훑고 지나가는듯한 사운드로 속도감을 표현 할 수 있다.
방금4번에선 피킹할때 진폭을 최소화 하라했는데 이젠 빠른데 진폭도 크게하라는게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이글에서 내내말하는
손목과 팔힘의 관계를 상기해보면 어렵지않게 연습 할 수 있다. 단순한 해답으론 팔을 좀 더 강하게 손목은 비교적 더 경직되게 하면된다.
물론이러한 얼터네이티브와 풀피킹간의 힘과 경직의 차이는 생각보다 미세할진 모르겠다. 다만 음이 정확하게 나고 속도가 일정수준으로 날 수 있는선에서
본인만의 느낌을 찾는게 중요하다.
그럼 세기는 해결 됐는데 피킹의 진폭이 커진만큼 정확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겠다 생각 할 수 있다.
이는 오른손 뮤트 포인트에 해답의 실마리가 있다.
속주에서 가장 중요시되는요소는 사용하지않는 줄의 뮤트이다. 영상에서보면 손목이 어디묶인듯 거의 고정되있는걸 알 수 있다.
영상에선 그렇게 많이 티가 나지않지만 손목과 손바닥 아랫부분은 사용하지않는줄 위에 그대로 살포시 파지되어있다. 이는
고속의 연주에있어 손의 지지점(지지대)가 되어 좀더 안정적으로 피킹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번 이를 상기하면서 본인은
어디에 지지점을두고 손을 흔들며 피킹을 할 것 인가, 힘과 손목의 경직도는 어떻게하면 좋을까 연습하며 고려해보자!
쓰고보니 뮬저씨 화법같이 되버렸는데 이글말고도
다른 고수들의 좋은글들이 많으니 같이 참고하면서 느려도 천천히 차분히 연습하자
(새벽글이라 뭍힐거같으니 해뜰때 다시 끄집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