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엄마 존나 패고왔다 방금
최고의기타깁슨(23.83)
2019-10-08 19:56:07
조회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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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2 급식이고
나 하나 찍어서 맨날 귀찮게 하는 일진 있어
하도 맞고 다니니까 엄마가 내 손끌고 종합격투기 체육관 감
관장 한테 나 쳐맞고 다니는 얘기 다 하는데
너무 창피하고 죽고 싶더라
왜 내 치부를 다 드러내게 하는지,
그래서 집 오자마자 진짜 엄마 잡아 끌어다 던지고
싸움 연습 한다고 줜나게 팼다
니 아들이라 싸움 못하는거 라고
내 아픔 똑같이 느껴보라고
날 이렇게 나은게 잘못이라고 울면서 두들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