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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ㄷㅅㅌㅇ 4편 - 급여지연의 진실

녬녬녬
2023-11-01 22:05:24
조회 1220
추천 40



이부분에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어서
실지급액 다 까고 공개할게


우선 보눈 순서가 좀 불편한거 미안...

사진의 순서대로 시간순이야

근데 각 사진마다의 날짜는 차순과 달라...

우선 1 사진의 급여 첫날
18년 8월 10일 정날짜에 잘 들어왔어
중간중간에 받은건 별도비용으로 회사에 청구한게 건바이건으로 착실하게 들어왔지

근데 벌써 첫짤부터 뭔가 이상하지?

급여 지급일은 10일인데... 주말이 있다면 보통 미리 받기마련이거든

근데 10월... 입사 2개월차부터 1일씩 밀렸어
개인적인 사정으로 11월은 일을 못했어
휴직을 할지 퇴사를 할지 결정하는 단계에서 바보같이 퇴사를 했다가 재입사를 결정했지

사실 이때 야근이 과도했거든
그때 도망갔어야했는데.....

ㄹㄷㅅㅌㅇ가 동종업계치곤 그래도 급여가 살짝 높아서 고민끝에 다시 들어갔아....

그리고 어김없이 12월부터 또 밀리고, 1월에는 14일

드디어 대망의 2월부터는 급여가 나눠서 들어오기시작했어

급여일 +1일에 30~50 이 들어오고
그이후에 잔금을 받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3번짤... 즉 19년 9월부터는 거의 반액씩 들어왔지 10일 단위로.....

그리고 난 과도한 업무량(야근)과 급여 지연에 대한 불만, 미숙한 운영때문에 더 큰업체로 이동을 결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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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어질어질해

난 21년 7월 다시 재입사를 결심했어
이직을한곳이 나랑 맞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과장직책 달고 부장이랑 한따까리했다

참고로 이직한곳도 강남이고, 육휴 안주는건 물론, 업무강도가 높은데 일정직급이하는 인센을 아예안주는...
이름만 그럴듯한 그런곳이야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가족의 생계를 위해... 그리고 태어난 아이를 위해서라도 돈을 벌어야해서 다시 ㅈㄱㅈ을 찾아갔어

그래서 21년 7월부터 21년 12월까지 6개월을 일하고 그만두게되

그만둔건 내 탓이지 ㅋㅋㅋㅋ 사고쳤거든

아무튼....






뭔가 많아..... 이상하게 내용이 많지?

21년 8월에 6월 근무한 일부금액을 받았어... 한 일주일 먼저들어오고 계약서는 7월에 썻는데.....
7월도 아니고 8월에 6월 월급이라....

그래 그럴수 있다고 하자

7월 급여는 9월에 2번 나누어서
그리고 급여 지연에 대한 이자를 요구해서 그게 12월에 들어오고....

그냥 설명보다는 짤만봐도 이해하지??

이런 상황에서 ㅈㄱㅈ이 뭐라고 했을까....?






Aㅏ.....

오늘은 그만 알아보자 ㅎㅎㅎㅎ









ps
갑자기 돈이 들어왔다


새로운 개꿀잼 몰카인가....

그리고 놀랍게도 채무자가 내 카톡 차단을 풀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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