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렉기타 사기전에 알면 좋은 것들(라고 쓰고 구입하면 좋은거라고 읽는다)
어제 보니까 입문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사기전에 알면 좋은 지식들을 써내려 볼까 한다.
아 그리고 요약은 없어요
0. 통기타 하고 싶은데 층간소음 때문에 일렉 갔다면....
(사진은 사일런트 기타라는 장르를 개척한 YAMAHA SLG-200 시리즈중 하나)
사일런트 기타라는게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셈
물론 완벽하게 통기타 소리를 낼수는 없겠지.......
그래도 최대한 통기타 소리에 근접하려고 노력하는 제품 계열이긴 함.....
이 사일런트 기타의 특징은 이어폰,헤드폰 같은 걸로 기타 소리를 조용하게
나 혼자 들으면서 연습 할수 있다는 것임.
'통'기타의 '통'이 울리면 70~80db 정도 되는데 이 소리는
는 이미지로 대처하겠다....
참고로 80db 라인에는 개 짖는 소리도 있거든?
아파트나 빌라에 사는데 옆집에서 개 짖는 소리가 다이렉트로 들린다 싶으면
통기타는 포기하던가, 아님 내가 말하는 사일런트 기타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 있음
아무튼 통기타의 '통'을 없애면서 통기타 소리를 내는 컨셉의 사일런트 기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일렉 할수 없이 간거면 한번 알아보고 고민 하는걸 추천함
기타줄 장력은 통기타랑 비슷해서, 훗날 ㄹㅇ 통기타를 잡을수 있게 됐을때 큰 위화감 없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라고 글쓴이인 나는 생각함
1. 기타를 사기전에 습도계를 먼저 사라
(★★★★★★★★★★★★)
일렉 기타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습도임
니 방의 습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필요가 있으니 사는 것을 권장한다.
습도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일렉기타의 길쭉한 부분, 넥(Neck)인데
이게 습도가 너무 많거나 너무 적으면 눈에 뛸 정도로 뒤틀려 버림
극단적인 경우 뒤틀림 끝에 넥뿌라고 해서(넥서스 뿌시기 말고)
넥(Neck)이 부셔져 버리는 사태가 일어날수 있음
기껏 비싼돈 사고 기타가 부서져 버리면 얼마나 속이 타겠어..
(습도 관리 제대로 안하면 Up-bow, Back-bow 같은 사태가 일어남)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Typical setup이라는데 자세한건 몰라. 미안)
위에 있는 예시들은 한정적인 예시이고, 습도에 의한 뒤틀림 유형은 생각보다 많다는 것만 알아둬...
기타에 가장 적절한 습도는 40%~60% 정도라고 함
만약 저 범위를 상시 벗어나는 거주지라면 40% 미만일 경우 가습기를 사거나
60% 이상이면 제습기를 사야겠지?
만약 전기세가 걱정이면 로스티드 메이플로 만든 넥이 달린 기타를 사는 것도 생각해봐야 한다.
습도의 영향을 덜 받는 재료임
오늘 사은품으로 받은 튜너 고장나서, 새거 살라고 ㅍㄼㄷ 본사 매장 가니까
업자분이 넥 뒤틀렸다는 문의 전화 받고 있는거 보고 넣었음....(겨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한건 안 비밀)
아무튼 일렉기타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첫번째는 무조건 습도계를 사서 방 습도가 어떤 상태인지 알아보고
기타 및 가습기,제습기 같이 고르는 걸 추천함
그리고 스마트폰에 습도 센서가 있으면 굳이 따로 살 필요 없을듯?
모델에 따라서 습도 센서가 있는게 있더라고
난 없어서 하나 샀고 ㅎ
습도 조절 기능이 있는 기타 캐비넷이 있긴 한데,
이 정보 보러 오는 사람중에서 저 비싼걸 살 사람이 있을거 같진 않네
참고로 100만원대가 대부분임
2. 기타를 결정 했다면 연습용 의자를 살지 고민해보자
문제: 일렉기타에 입문하는 일붕이는 무슨 의자를 써야 할까요?
정답 : 팔걸이가 없는 의자
무슨 의자를 사던, 기타 연습용으로 팔걸이가 있는 의자는 절대 사면 안됨
일렉기타의 바디, 그러니까 넥아래 부분이 자세를 잡으면 팔걸이에 부딪혀버림
나는 이걸 기타사고 알았어....
의자 더 사기 싫다 이러면 팔걸이가 있는 의자에서 팔걸이를 분해하던가
아니면 팔걸이 있는 의자를 사되 팔걸이를 달지 말던가 하면 됨
물론 팔걸이가 없는 제품을 지금 가지고 있다면 굳이 따로 살 필요 없지
그리고 기타 연습용이라고 나오는 의자는 비추야....
기능은 있는데 기능 대비 브랜드 값 붙여서 창렬하게 판다던가 하는게 있기 때문
또는 위 의자처럼 높낮이 조절이 안되서 불편한 타입이 같은거는 거르는 걸 추천함
어떻게 아냐고?
나도 알기 싫었어.....
3. 기타를 결정 했다면 엠프에 대해 고민해 보자
'에베베벱-! 난 오인페 쓸건데' 하는 입문자도 이 부분은 보는걸 추천
오인페 유저들도 어느 정도 참고하라고 적은 거니까
일렉기타 브랜드별 내주는 소리 및 특징이 다르지만
엠프 같은 출력 기기의 영향도 생각보다 큼
영상에 나오는 펜더 엠프는 빈티지한 소리를 오렌지 엠프는 모던한 소리를 내줌
기타는 같은 펜더 쓰는거 보면 엠프의 영향이 없다고 할수는 없겠지?
내가 아는 유명 브랜드를 써놓겠으니 취향에 맞는 엠프를 찾을수 있기를 빌게
(없는건 고수들이 댓글로 써주겠지?)
마샬(Mashall),펜더(Fender),오렌지(Orange),복스(Vox),메사부기(Mesa Boogie),
레이니(Laney), 롤랜드(Roland),보스(Boss)
그리고 아까 오인페 쓰겠다는 사람도 봤으면 했지?
그 이유는 간단한데, DAW를 사용할때 쓰는 기타 플러그 인(Plug in)들이
저 유명 브랜드 엠프 소리를 베껴 먹은게 생각보다 많기 때문임
(예시 오른쪽 그림은 사실 스파크 앱 플러그 인이지만, 스파크 시리즈 만든 포지티브 그리드가 애초에
Bias Fx2 같은거 만들던 회사니까 좀 봐주슈)
왼쪽 오른쪽 보면 디자인이 비슷하지?
그럼 왜 이름이 똑같지 않은가?
이유는 저작권을 회피하기 위해서임......(디즈니 저작권 악평 생각하면 편하겠지)
출력음 베끼고 이름까지 박아버리면 빼박 저작권료를 내야 하는 건 물론이고
아예 제작한 플러그 인을 팔지 못 할 수도 있으니까
물론 플러그 인들 중에서 저 회사들 영향에 벗어난 것도 많겠지만...
불후의 명곡들이라 불리는 대부분이 저 유명 브랜드 엠프의 영향을
받은 것을 생각하면 완전히 벗어나긴 힘들겠지
그러니까 결론은 DAW 플러그 인으로 옛날 곡들 치고 싶으면
그 당시 연주자들이 사용했던 엠프 종류를 파악하고
그 엠프와 디자인이 비슷한 플러그 인을 사용하면 된다는 결론이 되시겠다.
아 물론 이펙터도 파악해야겠지 헤헤....
오인페 일붕이들은 여기까지만 보고 다음장으로 넘겨라
현재 판매되는 연습용 개인 엠프는 크게 네가지 종류로 나뉜다.
(일명 똘똘이 엠프)
(1) 진공관 엠프(근-본)
(2) 솔리드 스테이트 엠프
(3) 진공관-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4) 최애애애신 기술을 집약한 모델링 엠프
(1) 진공관 엠프에 대하여...
장점
A. 근본에 가까운 소리
B. 짱짱한 고출력
단점
A. 진공관 부품은 수명이 짧다(연습을 자주하면 부품을 자주 갈아야 해서 관리비 많이듬)
B. 짱짱한 고출력이라 볼륨 조금만 올려도 소리가 엄청 커짐
대한민국의 구조상 층간소음 문제를 절대 피할수 없음....
돈이 없는 일붕이들은 진공관 엠프는 손절 하자
장비 관리비도 관리비인데 부동산 능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둘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이게 최고라더라....
(2) 솔리드 스테이트 엠프
(사진은 ORANGE CRUSH RT35)
뭐 거창하게 말할 필요가 있나?
현대의 반도체 기술로 만들어진 엠프를 뜻함
현대 컴퓨터의 먼 친척 같은 애임
장점
A. 반도체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생각보다 튼튼함
B. 클린톤이 깔끔함(기술적으로 보면 극초기 일렉기타 & 엠프 설계자들이 생각한 근본에 가장 가깝다고 봄....)
C. 부품 값들 대부분이 싸다.(비싼 부품은 그만큼 튼튼해서 고장 잘 안남)
그래서 유지비가 싸다.
D. 진공관에 비해 전기세를 덜 내도 된다.
E. 층간소음 문제를 덜 앓을수도 있음
F. 모델에 따라서 다르지만, 간단한 이펙터 기능이 있는 엠프들도 있음(그만큼 가격이 추가되는....)
단점
A. 출력이 약함
B. 진공관과 비교하면 수리가 굉장히 어렵다(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게 필쑤...)
사실 우리 같은 소시민 일붕이들은 선택권이 없음.....
그리고 한가지 고백할게 있는데....
사실 층간소음 문제는 볼륨을 낮췄을때 이야기임
미안-☆
(3) 하이브리드 엠프
(그 유명한 Marshall DSL1 엠프)
하이 브리드 엠프는 진공관-솔리드 스테이트 타입을 뒤섞은 제품이다
난 솔직히 하이브리드 엠프는 잘 몰라 미안....
(4) 모델링 엠프
(사진의 위는 포지티브 그리드의 SPARK MINI, 아래는 야마하의 THR30ii)
모델링 엠프란 여러 브랜드의 엠프를 소리를 재현한 엠프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마디로 짜집기 한 엠프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거다.
그래서 저작권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간접적으로 무슨 브랜드인지 은유적으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British sound 이런식으로 적혀 있음 마샬 엠프 소리(마샬이 영국 브랜드라...)
America vintage 이런식이면 펜더 엠프(펜더는 미국 브랜드고,
펜더 엠프들은 빈티지 사운드가 끝내 준다는 평이 많음)
등등등......
엠프 효과를 100퍼센트 쓰기 위해서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한
앱 연동 사용이 필수인 제품이 여럿 있다
대수당으로 보면 가장 비쌀지 모르겠으나
브랜드당으로 보면 가장 쌀지도 모른다.
생각해봐라 마샬 + 펜더 + 오렌지 대당 20만 잡으면 벌써 60만
또 다른 엠프 소리를 통째로 추가하면 대당 20만 잡으면 한대만 추가해도 80만 넘어가 버리지만...
모델링 엠프들은 재현된 엠프 소리가 10개 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10 x 20만 = 200만 이렇게 단순 계산해보면 모델링 엠프가 더 이득일수도 있음
(국내에 유통되는 제일 비싼 모델링 엠프인 THR30ii 가 2023년 11월 21일 기준 72만원!)
거기다가 엠프 시뮬만 있는게 아니라, 이펙터 시뮬레이터도 든든하게 쌓여있는 경우가 많아
연습용 똘똘이로 최강이라 할수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디지털적이라서 싫다 이런 것도 있으니 취향 것 생각해보자고
아 멀티 이펙터는 왜 말 안하냐고 할 일붕이들에게 이야기 할게
내가 멀티 이펙터를 잘 몰라.....(정확히는 조사 안해봄)
4. 태블릿PC를 마련해 볼지 고민해 보자
(예시용으로 가져온 아이패드10 사진)
태블릿 PC를 사라니?
아이패드 같은거 살바에 하이엔드 기타 사라는 일붕이들도 있을거라 생각함
그런데 아이패드는 예시일뿐, 10만원대 OTT 신청용 싸구려 사도됨
이렇게도 쓸수 있겠다 하는 점을 여러가지 발견한 걸 써보겠음
(1) 독학용 유튜브 신청(feat.QR코드)
(교보문고 미리보기 출저 - 교본 이름은 해피엠 기초 일렉기타 레슨)
요즘 나오는 독학책들은 유튜브 QR코드 또는
음악 샘플을 QR코드로 내놓기도 한다.(기초 기타 트레이닝 365일이 대표적)
책 내용을 읽고 나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 시켜서 유튜브 링크타고 보는 것
그런데 스마트 폰은 화면이 작잖아?
아니면 PC에서 QR코드 찍고나온 인터넷 주소 일일이 쳐야 하는데 귀찮지 않겠음?
그렇다면 태블릿으로 QR코드-유튜브 링크 타기-태블릿으로 영상 보기 하는게 훨 괜찮을거임
독학 생각하는 일붕이들은 10만원대 태블릿 생각해봐
영상, OTT, 인강 신청용 이런식으로 나와 있는 태블릿 사면 좋을거임
그리고 옛날은 모르겠는데, 싸구려 10만원대에도 카메라는 무조건 달려 있더라.
화소가 구져서 그렇지....
(2) 모델링 엠프,블루투스 앱 연동용
화면은 야마하 THRii 시리즈 Remote 기능을 킨거다.
스마트 폰 화면하고, 태블릿 화면 비율이 상당히 차이나지...?
지금 화면은 쿠팡에서 산 10만원대 싸구려 태블릿으로 작동 시킨건데
글자 몇개가 찌그러 지거나, 이미지가 겹친 다던가 하는 문제점이 보이는데
싸구려 태블릿에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되지....
의외로 작동은 잘됨
포지티브 그리드의 스파크 앱 화면도 크게 크게 보이고
다만 싸구려 태블릿으로 포지티브 그리드의 모든 기능을 효과적으로 쓸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1) AI를 이용한 리듬 생성 옵션
(2) 유튜브 영상에 나오는 음악을 듣고 분석하고 악보&타보 악보로 해석해주는 기능
고차원적인 일을 해줄수 있는지는 살짝 의문이긴 함.....
아 본질인 음악 출력은 문제 없을거임
본채(모델링 엠프)에 이렇게 해라 하고 명령 하는게 뭐 복잡 한거라고....
사실 내 처음 목적은 이거였는데, 생각보다 다른데 쓸데가 많더라고?
스마트폰으로 화면 조작하기는 짜증나고, 태블릿 같이 널찍한 화면으로 시원하게 조작하고 싶지만
돈이 없다면 10만원대 생각해 볼수 있다고 본다.
(3) 악보 보기용
유튜브 검색하다가 우연히 본 제품인데, 태블릿으로 악보 보기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당장 쳐보고 싶은 곡들 말고 실력 향상용으로 동요 악보 보면서 연습하는 것도 좋다고 봄
그리고 훗날 실력이 늘면 복잡하고 어려운 곡 악보 볼때도 유용하겠지?
(4) 카메라 기능을 이용한 자세 확인용
자세만 잡는 거면 거울보면 땡이지만, 기타 치고 있을때 내가 잘치는지 확인 할수는 없잖아?
녹화 기능을 이용해서 제대로 치고 있나 고수하고 비교해 보는 용도로도 괜찮은거 같음
태블릿PC이기 때문에 내가 제시한거 말고도 분명 기타용으로 쓸만한게 있다고 생각함
소위 말하는 백킹 트랙용으로 사용 한다던가?
5. 튜너에 대해서......
합주 생각하는 일붕이들은 필수로 신청해야 한다고 본다
뭔 입문하자 마자 합주임? 할수도 있겠지만.....
세상 만사는 상식대로 흘러가지 않기도 함(일마갤 공지에 있는 사형목록... 아니 영차목록만 봐도.....)
8주 뒤에 대학 축제 같은데서 합주해야 하는 인싸 일붕이가 있을수도 있고 ㅎㅎㅎㅎ
12월 다되어 가는 지금 그런 것들 없겠지만 서도
6. 헤드폰 Superlux HD681에 대해서
대만회사에서 설계되고 중국에서 OEM 생산되고 있는 제품
디지털 피아노쪽에서 입문용 장비로 꽤 유명한 제품
2009년에 발매된 가성비 명기인 제품이다.
3~4만원 대라는 매우 착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음
고오오오급 하이엔드 기타에 돈 몰빵한 상황이고
층간소음 안나게 연습하고 싶다면, 이 제품이 딱임....
물론 돈 없는 사람도 딱임
물론 착용감 같은 것은 큰 기대하면 안된다.
내부 하드웨어에 몰빵한 제품인듯....
그리고 소리가 외부로 나오는 타입이기 때문에
노래 녹음하면서 하면 헤드폰 소리가 마이크에 섞여서 들리게 될수도 있으니까
잘 생각해봐....
공지에 다른 제품들 다 있는데 이 제품만 딱 없더라.....
글쓴이가 하이엔드 헤드폰만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서 그랬나?
그냥 구글링 하다가 뮬에서 관련글 보고 쓰는 거임
이거보다 더 좋은 헤드폰을 알아보고 싶으면 일마갤 공지 정보글 있으니까 뒤져봐 ㅇㅇ
7. 메트르놈은 스마트폰 앱으로도 있다
(구글 앱스토에서 유명한 메트로놈 앱 Tempo)
입문 초반에는 기타 같은 본 장비에 몰빵 하는게 좋겠지?
나중에 필요해지면 디지털이던 아날로그던 따로 사는 것을 추천하고 싶음...
구글 스토어에서 호기심에 검색 안해봤으면 2~3만원 쓸뻔했지 ㅎㅎ
글을 마치며....
일렉기타 사기전까지 모은 정보 하고
하고나서 알게된 정보를 모아서 글을 써보았음
특히나 0,1,2,3번은 정말 조사해서 알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든 정보들이였음
4번은 (2)에 써 놓았듯 Remote 기능 하나만 보고 산건데 생각 외로 쓸만했음
그리고 (1)의 경우.... 집 근처 학원, 레슨 알아보니까 입시생들이나 배우려고 들어간 사람들로 풀방이라
반강제적으로 독학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실이야 ㅠ
빨리 자리가 텅텅비고 레슨 받고싶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