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써 놨던 곡인데 이제야 완성했네요...가사는 음악이 해주는 위로에 관한 내용입니다가사 : 해가 질 무렵 빨간 하는 아래 있는 강가에 비친 풍경들어린애처럼 웃고 있는 꽃들이 나비를 유혹하려 해귓가에 넣어둔 작은 하얀색 구슬이지루한 거리를 밝게 바꿔주고 있어그대가 속삭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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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펑크곡을 약간 달달하게 설탕을 많이 첨가한바닐라 카페라떼 같은 커버랄까 그렇습니다 ㅎㅎ항상 감사합니다Gears I used in this video:Epiphone Shinichi Ubukata ES-355 Ver.02Sterling by MusicMan Sub Ray4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