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악기점 일하면서 느낌점들...
프부
2019-11-08 20:05:55
조회 1644
추천 34
시연
-> 5분 소리 들어보는것 아니고 1시간동안 시연하는 사람들 많음 좀 곤란
이 경우 구매 하면 문제가 없는데 그냥 놀러와서 한 기타로 1시간 시연하면 ㅎ........결국 이것도 판매 되어야 할 기타인데 결국 나중에 싸게 나감
-> 시연도 안해보고 구매를 어떻게 하냐! 포장 되어 있는 기타앰프 뜯어서 시연 -> 대부분(80%) 구매 안함 -> 눈물을 머금고 박스오픈/전시로 싸게 팜
-> 고가 기타 시연 신경쓰고 보고 있으면 눈치 준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있음
-> 허큘러스 뒷판 지지대(?) 위에 기타 거치 하는 사람들 있음 (나중에 정리 할려고 할때 이렇게 돼있으면 심장 철렁) (모르면 그럴수 있는데...그래도...)
(발퀄 ㅈㅅ)
악세사리 에누리
-> 악세사리 진짜 망할 마진인것들이 대부분 (특히 스트링)
-> 에누리 해달라 하지마라
이게 좋아요 저게 좋아요?
->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지만... 마냥 객관적일 수 없는 질문
-> 왜 이거 추천해 줬냐! 나중에 질타 받는 일도 있었음 (대부분 주변 말듣고 그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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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마감전 조금 시간 남아서 끄적끄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