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마지막 분노 글

시메지
2023-12-14 19:26:09
조회 604
추천 18

공적인 사람한테 사적인 이야기 하기 싫은데

제가 여자를 정말 싫어함

애미도 애비 몰라 빚 존나 졌다가 애비한테 지랄 존나 하고
와중에 바람도 피고 아버지가 사업 조지니까 바로 이혼소송 가고
나랑 동생은 걍 맨날 쳐 맞고 팬티입고 산에 버려진거 그대로 나랑 동생이랑 같이 할배집 까지 걸어가니까

그걸 또 데리러 와서 길에서 존나 패고

매도 뭐 회초리 이런것도 아니고 걍 옆에 집는거 바로
유캔도 유행할때 그거 잡히면 그걸로 패고
머리 끄댕이 잡고 정수기에 쳐 박아버리고 했던거 못 잊음

동생이 흥이 넘치돈 시절이 있었는데 책상에 손으로 자꾸 리듬 탄다면서 짜증난다고 그대로 후라이팬 뜨거운데 손 강제로 올린적도 있고 뭐 존나 많음

할매도 분조장 있고 걍 지랄병이라 맨날 짜증내고 내로남불이고 그러면서 정작 힘든거 말하라면 다 울 부모한테 꼰지르고 ㅇㅇ

할아버지가 가장 정상이였는데 애미가 지랄 -> 애비도 사업 조짐 콤보로 어캐 도와준다고 하다고 돈 다 털어먹히고 울 애비한테 땅도 하나 줬었는데 애미가 팔아먹어버리고

애비도 수색대 중사 전역이라 그런가 하루는 사업 조졌으니 집 팔고 구린 집 왔었는디 내가 냉장고 문 좀 세게 닫았다고 누구한테 배워먹은 버르장머리냐면서 발로 걷어차여서 베란다 쪽 유리 다 깨지고

지 퇴근했는데 나 스타하고 있다고 옷도 언갈아입고 벨트 풀어서 그걸로 쳐맞고 시발

좆같은 새끼들

걍 사람이 다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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