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POD HD500X 사도 되나요?
※필자는 2018년에 호동이를 신품으로 삼.
전반적인 추천도 : 3.75/5점
장점 : 탄탄한 모듈레이션, 공간계와 짱짱한 dsp, 나름높은 체인 자유도, pc에딧 가능, 한글정보 많음
단점 : 요새 나오는 멀펙들에 들어있는 커스텀 ir기능 같은거 없음, 드라이브/컴프계열 종류가 조금 아쉬움, 무거움
1. 이제 막 기타 입문했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추천도 : ★☆☆☆☆
사지마
실물 앰프를 직접 많이 만져본 사람이 호동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음
기능이 이것저것 있는데 각 이펙터 개념부터 배우고 와도 모자라다.
근데 애초에 뉴비보고 이거 떠먹이는 사람 있긴 하나?
2. 씹덕음악 할거에요.
추천도 : ★★★☆☆
뭐 드라이브가 이것저것 있는데 퍼즈페이스, 빅머프, 랫, 스크리머 등등 있거든? 근데 이외의 것들이 유명한건지 좋은건지는 잘 몰르겠음.
컴프페달도 종류는 mxr, 보스, 라인6 자체컴프, LA-2A 정도? 갯수가 조금 모자란 감이 있음
빨간색 네모친거 외에는 난 들어본적 없는것들이긴 해
앰프시뮬은 뭐,,,,,,,,,,,, 유명한것들 웬만해선 있지 복스, 보그너, 마샬, 메사부기, 5150 등등등
자세한건 Line 6 Manuals pod hd500x manual을 검색하면 나오는 공홈에서 모델 갤러리 pdf를 보도록 하자.
3. 밴드해요. 다양한 장르를 해요
추천도 : ★★★☆☆
해주고싶은 말을 바로 윗문단에 씹덕음악 할 애들한테 이미 해버렸음.
풋스위치 한곳에 여러 페달을 배정해서 뭐는 켜질때 뭐는 꺼지게 하고 이런게 가능해서 탭댄스 출 일이 거의 없다.
모듈레이션과 공간계 탄탄하고, dsp짱짱하고, 블록수는 조금 적지만 (8개, 볼륨페달 무조건 배정해야하니 실질적으로 7개) 그래도 재밌는 조합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음.
사실 별 네개 주고 싶었는데 무게때매 세개줌. 이펙터 본체만 해도 7키로인데 케이블이나 다른 부속품 들고다닐거 생각하면,,,,,,,,,,,
4. 메탈해요.
추천도 : ★★★☆☆
드라이브 페달이 스크리머 하나로 강제되어버림,,,,,, 이건 내가 알못이라 활용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건가? 뭐 랫도 있고 저 샹들리에 드라이버? 저거도 써봤는데 괜찮은거같아
라인6, 솔다노, 엥겔, 보그너 등등등 앰프는 쓸거 많다. 마이크 시뮬이 조금 모자라다. 이건 병렬체인을 만들어 앰프 두대를 쓰면 마이크 블렌딩 하는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가 있??나??????
커스텀 ir 불러오기 그딴 유익한 최신기능따위 없지만,,, 없어도 톤 잘만 뽑을 수 있다.
5. 우주로 가는 톤을 만들고 싶은데 예산이 좀 빠듯해요.
추천도 : ★★★★★★★★★★★★
당장 사라
사고나서 찰스 카스웰을 숭배해라.
노아 크렌쇼도 숭배해라.
호동이를 적극 추천하고싶게 만드는 이유들,,, 세상에 10년전 이펙터로 저런 음악을 만들어내는게 말이나 되냐? 어떻게 만들었을지 상상이 안간다
어케했노 씨발련ㄴ들아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긴 했는데 그외 기타 다른 경우가 있으면 말해봐라 추천할지 말지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