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리뷰] 쿼코 vs 캠퍼 vs fm3 vs boss gt-1000
쿼코 ,캠퍼, fm3 , boss gt-1000 을 우연한 기회에 다 써봐서 느낀점 끄적여볼게
갠적으로 일본회사 멀티는 고음쪽이 발달해서 미국,유럽 음악하는 사람들한테는 안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대부분 미국회사 멀티는 중,저음쪽 출력에 많이 치우쳐져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둬야 하고
고가 멀티의 가격을 책정하는 요소는 이제는 드라이브가 아닌 공간계라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공간계
fm3 > 쿼코 = 캠퍼 > boss 고
드라이브
캠퍼=fm3 >= 쿼코 > boss
8,90년대 락음악 위주는 어떤 멀티를 써도 만족스럽다고 느낄거임
사용자 편의기능, 인터페이스 조작의 편리성면으로 보면
쿼코 = 캠퍼 =boss > fm3
솔직히 초보는 fm3 절대 거들떠봐서도 안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함
그냥 고가의 dslr 카메라 라고 생각하면 쉬움
그리고 사양이 잘 받혀주지를 못함 뭐만하면 cpu 한계가 극명함
프로들은 멀티가 아무리 좋아도 아직까지 드라이브, 공간계 다 별로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드라이브는 웬만하면 전부 상향 평준화 되어서 저가의 ampero 써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확실히 저가와 고가 멀티의 차이는 공간계에서 차이가 극명하더라
판테라같이 극명하게 치우친 헤비메탈 장르의 경우에는 아직 멀티로는 어렵다는 말에는 동의함
그래도 fm3는 만족할 만한 톤을 보여주었음
쿼코 판테라 프리셋은 정말 못들어줄 정도였고...
결론적으로 재즈, 락 , 가요 장르를 뒤섞어서 전부 섭렵하기를 원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톤도 나와야 하면 fm3
일반적인 락음악의 경우에는 나머지 전부
일본음악같은 경우는 boss
나만의 개성있는 톤을 만들고 싶다면 캠퍼
쓰는게 맞다는 생각임
쓰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멀티가 쿼코인 것 같은데
출시 초기보다 지금이 굉장히 많이 업그레이드 된거보면
나중에 평가가 뒤집어 질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
성장형 멀티라 나중에는 다른 기기를 뛰어넘을 수도 있겠단 생각
현재기준으로는 가격면으로나 결과물로나 이도저도 아닌게 맞다고 평가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