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방금 엄마랑 춤췄다

싸구려부채
2024-01-28 02:25:55
조회 1507
추천 47

술 한 잔 하시고 기분 좋아 보이시길래

내가 엄마랑 춤 출 날이 앞으로 얼마나 될까 생각나서

맥주 한 잔 꿀꺽하고 나가서 손잡고 허리 튕겼다

강아지도 자기 끼워달라고 점프 뛰더라 ㅋㅋ

굉장히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다

사실 자주 안아보기도 한다 나중에 어머니 많이 안아보지 못한 거 후회하기 싫어서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함 평소에는 틱틱대지만...

일붕이들도 주말을 맞아서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과 따뜻한 포옹을 해드려보면 분명 좋아하실 거야

술 한 잔 하고 기분 좋아서 뻘글 쓴다

나는 엄마가 정말 좋다 후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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