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퇴근하려는 일붕샵점장 붙잡고 찐득한 섹스하고옴

MAMI
2024-02-03 19:00:04
조회 1761
추천 48

간만에 섹스땡겨서 5시반쯤에 일붕샵 갔는데 불 다꺼져있어서 그냥 담에와야겠다 하고 나오는데

점장게이가 차에서 "아 퇴근할라고 했는데" 하면서 내리더니 함하자고 날 끌고 지하로 내려가더라

그후로 엄청했다




까지 구라고 집에서 심심할때 두들기는 베이스 셋업받으러 갔다왔다

이미 셋팅은 맛가버린지 오래지만


얘로 무대나 녹음하는애도아닌데 4만원씩주고 셋업받기가 꺼려져서 


마침 이쪽으로 취업한김에 주말에 시간내서 다녀옴


점장게이 현란한 테크닉에 내 베이스 <맨디> 프렛 레벨 맞춘다고 

 망치로 sm플레이까지 풀코스로 철저하게 유린당하고 왔다




나땜에 퇴근 한시간이나 미뤄지셨는데 

인토네이션이랑 버징도 다 잡아주시고 


앰프 꽂아서 플레이 컨디션봐주고 피드백받아서 최종 셋업까지 해주심

셋업비는 하나도 안받으시고 국산 니켈 막줄 줄값 오천원만 받으심

일붕캐스터도 쳐봤음

진짜 험험세팅 미치긴했더라 담달에 월급받고 모디하러올려고함

퇴근길 붙잡고 세팅맡겼는데도 ㄹㅇ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셋업비도 안받으신게 쥬지가단단해지더라...

후 감사합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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