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각 브랜드, 빠돌이들 좆같은 점
ㅇㅇ(118.235)
2019-12-30 07:29:47
조회 5015
추천 48
펜더 - MBS 기본 가격만 좆같이 올려놓고, 픽업 핸드와운드는 추가옵션 박아버리는 감동포인트.
좆같이 늘어난 모던 라인업과 장인 마케팅은 지리게하지만 바인딩에 쳐묻은 본드도 제대로 안 닦는 어-쌘틱함과 결국 기타는 손빨과 앰프빨이라는 진리를 체득하게 만드는 사운드 차이를 느끼면 데칼뽕이니 지랄이니 조까고 mbs중고로 팔고 그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앰프나 멀티 검색하게 됨
xx브랜드에는 xx만의 소리가 있다!류에서 제일 웃음벨이 펜더임. 워모스에서 파츠 사다가 조립하고 펜커샵 픽업 박아도 미펜이랑 차이 날 거 같냐?ㅋㅋ
지들도 그걸 아니까 자기세뇌를 위해서 밀어재끼는 게
락커도장은 다르다! 장인이 만들면 다르다! '선별한' 앨더, 애쉬만의 특징이 있다!인데 다 근거없는 소리들임
깁슨 - 깁슨빠들은 킹리는 갓네 딸치지만 그런 말 하는 새끼들치고 커스텀버커 버스트버커 57클래식 구분하는 놈들 못봄.
잭와일드 시그네쳐 같은 경우, emg박아놓고도 깁슨에게는 깁슨만의 소리가 있다는 건 가히 정신병의 영역. 실상 소리도 틀딱 사운드에 마감도 틀딱 그 자체. 나무도 남들 개나소나 다 쓰는 에보니 아깝다고 리치라이트 박아쳐넣은거 보면 한숨만 남.
PRS빠들과는 불구대천의 원수라도 지었는지 마감vs소리로 존나 싸움. 요즘은 하도 마감으로 뒤지게 까이니 반대급부로 깁슨 사운드를 좆나게 빨아대는데, 보다보면 옛날에 소리는 좋다고 부르짖던 조센 커스텀 빠들 생각나서 존나 웃김ㅋㅋ
PRS - 나무딸은 고객이 쳐야하는데 이새끼들은 요즘 회사 전체가 나무딸만 치고 있음. 기타가 아니라 가구 느낌인데 가구로도 못 써먹는게 가격은 가구 뺨싸다구 후려침.
빠 새끼들도 그짝 마케팅에 홀려선 지들이 폴 리드 스미스라도 된양 PRS가 궁극의 범용기타인 것처럼 빨아재낌. 이것 역시 펜깁 사운드만 빨아재끼는 놈들과 마찬가지로 정신병의 영역임.
깁슨빠들과는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쳐싸우지만, 결국 PRS는 회사망하는 그날까지 깁슨 영향력에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모름. 바꿔말하면 날고 기어봤자 깁슨 짭이 근본이라는 거. 요즘은 존메이어 덕 좀 볼 요량인지 펜더 짭도 내놨더만
존써 - 요즘 모던 브랜드들 다 쓰는 스댕프렛가지고 오지게 딸침. cnc니 plek니 다 쓰면서도 나날이 좆같아지는 마감과 줄어드는 옵션을 보다보면 이새기들도 00년대 잭슨 꼬라지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걸 느낀다.
타일러 - 빠 새끼들이 무슨 더미픽업 쳐박고 쉬미어 덕지덕지 쳐바른거가지고 기타계의 로스트 테크놀로지 취급하는거보면 웃음벨 그 자체임. 그리고 뭔 일제 하위 라인업 가격이 4~500을 찍는지 이해가 안감. 타일러 할배는 자기가 마스터빌더가 아닌 항상 팀의 일원이라 하고 빤쓰런했지만 그 할배 없어지면 4~5년 내로 회사 망할듯
앤더슨 - 스위치루 좆나 불편함. 2조인트 넥은 대체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저거가지고 앤더슨의 혁신성 ㅇㅈㄹ하는 새끼들도 정신병 가지고 있는게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