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연습용 기타는 3가지만 충족 시키면 된다
프로코랫
2018-09-11 02:41:14
조회 976
추천 14
1. 소리가 나는가?
당연히 소리가 잘 나야한다. 배선에 문제가 있어서 소리가 났다 안난다 하거나 잡음이 너무 심하다거나 하지 않은 기타를 사야한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 웬만한 이름있는 브랜드의 기타를 사면 이 조건은 사실상 충족한다고 보면됨
2. 프렛이 잘 박혀 있는가?
레벨링을 말하는게 아니다. 저가에서 고른 레벨링 같은건 크게 바라면 안되고 그냥 프렛 마감이 괜찮은가를 보면 된다. 흔히 넥 사이드를 집게 손가락으로 잡고 후루룩 훑었을때 손이 베일 정도로 심하게 튀어나온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면 된다. 이 부분에 하자가 있는 기타면 기타 치다가 손 베일수도 있기 때문에 연습을 제대로 하기 힘들다. 실제로 신품가 기준 20만원 이하 대의 초저가 기타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한다.
3. 튜닝 안정성이 괜찮은가?
튜닝이 자주 틀어지는 기타는 당연히 좋지 않다. 연주 도중에 튜닝이 너무 자주 틀어지면 처음 하는 사람들이 음감을 기르기가 어렵고 연습 도중에도 튜닝을 하는데 시간을 잡아 먹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타를 칠때는 가급적 항상 먼저 튜닝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특히 트레몰로 기능이 있는 브릿지는 기본적으로 초저가 기타의 경우 부실한 하드웨어를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간에 셋업이 틀어져 튜닝이 잘 안맞을 확률이 높다. 또한 너트의 질이나 가공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튜닝이 잘 틀어질 확률이 높다. 기본적으로 초저가 기타를 산다면 트레몰로 브릿지는 피하자. 특히 그 가격대의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라면 정말로 질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해보고 구매해야 한다.
결론 :
웬만하면 신품가 기준 20만원대 이상의 기타중 이름있는 메이커의 기타를 구매하자.
저가 기타에서도 상대적인 가성비의 차이가 존재한다. 많이 추천되는 기타는 그만큼 검증됐고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얘기다.
이 정도의 기본기를 갖춘 기타들 내에서라면 본인이ㅜ마음에 드는것을 구입하자.
당연히 소리가 잘 나야한다. 배선에 문제가 있어서 소리가 났다 안난다 하거나 잡음이 너무 심하다거나 하지 않은 기타를 사야한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 웬만한 이름있는 브랜드의 기타를 사면 이 조건은 사실상 충족한다고 보면됨
2. 프렛이 잘 박혀 있는가?
레벨링을 말하는게 아니다. 저가에서 고른 레벨링 같은건 크게 바라면 안되고 그냥 프렛 마감이 괜찮은가를 보면 된다. 흔히 넥 사이드를 집게 손가락으로 잡고 후루룩 훑었을때 손이 베일 정도로 심하게 튀어나온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면 된다. 이 부분에 하자가 있는 기타면 기타 치다가 손 베일수도 있기 때문에 연습을 제대로 하기 힘들다. 실제로 신품가 기준 20만원 이하 대의 초저가 기타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한다.
3. 튜닝 안정성이 괜찮은가?
튜닝이 자주 틀어지는 기타는 당연히 좋지 않다. 연주 도중에 튜닝이 너무 자주 틀어지면 처음 하는 사람들이 음감을 기르기가 어렵고 연습 도중에도 튜닝을 하는데 시간을 잡아 먹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타를 칠때는 가급적 항상 먼저 튜닝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특히 트레몰로 기능이 있는 브릿지는 기본적으로 초저가 기타의 경우 부실한 하드웨어를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간에 셋업이 틀어져 튜닝이 잘 안맞을 확률이 높다. 또한 너트의 질이나 가공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튜닝이 잘 틀어질 확률이 높다. 기본적으로 초저가 기타를 산다면 트레몰로 브릿지는 피하자. 특히 그 가격대의 플로이드 로즈 브릿지라면 정말로 질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해보고 구매해야 한다.
결론 :
웬만하면 신품가 기준 20만원대 이상의 기타중 이름있는 메이커의 기타를 구매하자.
저가 기타에서도 상대적인 가성비의 차이가 존재한다. 많이 추천되는 기타는 그만큼 검증됐고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얘기다.
이 정도의 기본기를 갖춘 기타들 내에서라면 본인이ㅜ마음에 드는것을 구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