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티어표
1등급(넘사벽)
깁슨 - 동네 일짱. 잘 나가다가 집구석 한번 쳐망한적 있음. 58, 59, 60의 근본은 넘사벽.
펜더 - 일짱과 맞짱 깔 능력되는 유일한 일점오짱. 현대적인 일렉기타의 원형을 만든 근본 보유.
2등급(하이엔드)
PRS - 일짱 외모 따라하다가 밟힌적 있음. 급식용 SE땜에 근본에 의심을 받으나 나름 일짱 잘 흉내내서 독자 구역 확보. 기업 정체성이나 사운드 성향이 존엔타보다는 깁펜쪽에 가까움.
존써 - 스뎅 프렛, 포페로 지판 등 실험적인 무근본 시도를 많이 함. 고집 세서 품질로만 승부하기에 디자인이 좃같음.
타일러 - 소리좋은 극혐 대두 무근본의 핵심이자 대표주자. 민짜탑을 페인팅으로 가리며 가격올리는 양아치 근성. 세션맨 필수 장착템.
앤더슨 - 2등급 중 젤 병신. 좀 더 삽질하면 등급 하향 가능성. 4등급 쉑터와 픽업 등을 공유하는 근본없는 만행을 저질러 피죤엔타 중 가장 먼저 찐따될 가능성.
2.5등급(아무도 모르는 하이엔드)
돈 그로쉬, LSL - 아무도 찾지않는 찐따화 완성 단계.
넥스, 터틀, 익소틱 - 이런거 있는지도 모르는 기린이가 대다수. 찐따로 시작해 지금도 찐따인 하이엔드.
3등급(여기까진 그래도 프리미엄)
잭슨 - LA메탈 전성기 지나면서 찐따화 진행중이나 사기템인 랜디로즈의 근본 장착. 딩키, 솔로이스트는 개메탈 그 자체.
아이바네즈 - LA메탈 전성기때 스티브바이, 조새털 등에 업고 탑클 찍었으나 현재는 상당히 찐따화. 그래도 예전에 탑클찍어본 경험은 무시못함.
ESP - 잭슨, 아이바와 함께 개메탈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현재 찐따화 진행중. 호라이즌의 근본은 살아있는 상태.
4등급(그냥저냥 쓸만)
뮤직맨 - 기타줄 팔아 생명유지. 현대적 디자인이라고 바득바득 우기고 있으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이 상당히 좃같을수 있어 개취를 많이 탐.
샤벨 - 제이크 등에 업고 날진 못해도 뛰어는 댕겻으나 현재 아무도 관심을 안주는 듣보잡화 완성단계.
와시번 - 누노 행님 힘빠지면서 급속히 개찐따화 중. N4 빼면 듣보잡.
해머 - 메탈 전성기 지나면서 명품에서 개찐따된 전형적 케이스. 가장 심하게 좃된 브랜드 중 하나.
쉑터 - 한때는 3등급 윗물에서 놀았으나 뜬금없이 쌈마이 급식용 기타시장에 기어나와 거대 물량 투하하는 대참사 유발. 찐따급 폭망중. 일본 애니곡 커버하는 씹덕 새기들이 많이 씀.
LTD - ESP의 쌈마이화 공장 브랜드. 로고가 ㄹㅇ 싸구려틱하고 정떨어짐.
DEAN - 다야몬드백 행님 사후 듣보잡 찐따화 완성. 개메탈용.
그레치 - 화이트 팔콘빼면 듣보잡 찐따화 완성.
멕펜, 일펜 - 급식들의 로망. but 절대 근본이 생길수가 없는 출생의 한계. 말하자면 호로새기.
5등급(아쉬운 급식 찐따용 장작)
에피폰 - 나름 100년 넘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나 깁슨에게 따먹히고 급식용 브랜드로 전락. 일본 생산 시절에는 그나마 가성비가 좋았으나 한국으로 생산기지 옮기고 합피폰 사건 터지고 결국 짱개들이 만들기 시작하면서 오만가지 욕 다 쳐먹고 장작으로 변신. 불명예를 깁슨 대신 다 뒤집어 쓰는 불쌍한 장작.
6등급(언급할 가치 1도 없는 무근본 급식 개찐따용 장작)
인도바네즈
스콰이어
PRS SE
스털링
야마하
콜트
비욘드
데임
스윙
삼익
덱스터
코로나
피어리스
크라켄
물론
레독스
등등
기타티어표 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