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초대형 기추 (스압주의)
아키야마미오
2024-02-23 18:21:11
조회 1215
추천 28
2009년 케이온을 처음 봤을때부터 나의 드림기타는 유이 기타가 되었다.
하지만 금전적인 이유로 깁스댕을 사지 못하고 방황했었다.
첫 기타였던 멕펜 플레이어도
두번째 기타였던 팔셰도
절대 안 팔 줄 알았던 깁스튜도 날 만족시킬 수 없었다.
드디어 유이 기타를 얻게 되었다!
하케를 열고 5분동안 너무 예뻐서 실실 쪼개기만 한 것 같다.
이걸 팔아준 일붕이에겐 정말 감사할뿐이다...
너무 행복하다 지금 진짜로
싸이는 조금 있다가 밥먹고 와서 뿌림 여기에 줄x
+깁스튜와 깁스댕(빠따넥) 비교
깁스튜 넥(슬림)
깁스댕 넥(50s 빠따넥)
사실 차이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