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붕이 기타 메고 바프 찍고 왓다..
박자자율주의
2024-02-24 16:25:48
조회 1270
추천 40
눈갱방지 시그좌 먼저 들어간다
아래는 남정네의 벗은 몸이 있으니 혹시 거부 반응이 있으면 내 시그나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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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시작 전이다
배에 블루스주머니가 차오르는 걸 느낀 이후
블루스보다는 펑크복근을 원했던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
이게 4개월 지나고 찍은 오늘 최종 보정본
디자이너쌤이 보정해주시는데 존나 자연스럽고 빠르게 슥샥쇽 해서 20분만에 셀렉에서 보정까지 끝내시는거 보고
누군가 뭔가를 쉽게 하고 있다면 존나 잘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떠오르더라..
들고 간 기타는 나한테 큰 의미가 있는 아부지가 물려주신 펜커샵이엇음
물론 아버지는 살아계시다
이거 준비하느라 그동안 여긴 들어오질 못햇는데 (삼인방 대회 이후로 거의 안한듯) 이제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기타 잡아야지..
다른 보디빌더만큼의 뭔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거북유방단이었던 내가 쨌든 뭔가 목표랑 기한을 세우고 이뤄낸 게 뿌듯하다 건강해지는 것도 느껴지고
이부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라
커여운 메기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