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클린톤>오리지널 복스>리이슈 복스 순입니다
73-75년 사이로 추정되고
5103레드 인덕터가 달린 미국산 모델입니다
(스레본형이 살아생전 쓰시던 모델과 동일 스펙입니다)
Vs
리이슈 v847 와우입니다(중고가7만원ㅋㅋ)
실제 테스팅하면 필터역대 차이가 조금은 더 도드라지는데,
그럼에도 리이슈가 진짜 진짜 잘만들었어요! 가성비 킹갓인듯해요ㅋㅋㅋ
재미있는 tmi는
원래 스레본이 쓰던 와우는 지미헨드릭스 소유였습니다.
스레본의 형인 지미본이 지미헨드릭스 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올라간 후
지미와 트레이드 한 와우를 스레본이 받아서 썼었는데 그 모델은 60년대 후반 클라이드 맥코이(쓰레기통 인덕터) 모델이였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토론토 공연에서 도난당한 후 그 후에 죽을때까지 썼던 모델이 위 레드 인덕터 모델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