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목재떡밥에 올리는 3대 바디목제 TMI.
우효교장
2024-03-12 15:52:43
조회 1729
추천 20
오리나무(앨더)
꽃말은 장엄
습지식생으로 비옥한 하천유역이나 계곡, 호수가 등 전국에 식재 가능하며, 양수이나 어려서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내한성이 강하고 대기오염에도 강하며 바닷가에서도 잘 자란다. 생장속도가 빠르고 수명이 길다.
내한성이 크고 맹아력이 강해 해안지방이나 도심지에서도 잘 자란다.
이런 까닭에 옛날에는 길가에 지표로써 5리마다 한 그루씩 심었다고 해서 '오리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가지는 썰어 비료로 썼고 열매와 껍질은 염료로 썼다고한다
그니깐 가로수로 기타를 만든거..?
하회탈도 앨더(오리나무)로 만든거임
물푸레나무(애쉬)
꽃말은 겸손, 열심
높이는 15m까지 자라며 지름은 60cm 남짓한 키 큰 나무이다. 나뭇
이름의 유래는 껍질을 우려내면 물이 파란색으로 변하여 물푸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즉, 물이 푸래져서 물푸레나무
한약재로 인기가많으며 과거 몽둥이나 창과같은 무기도 물푸레나무인데 아킬레우스, 아서왕,헤라클레스의 무기도 물푸레나무라고 하며 오딘의 궁니르또한 물푸레로 만들었다한다(정확히는 이그드라실의 나뭇가지인데 이그드나실이 물푸레나무)
오딘도 텔레병 환자임 ㅇㅇ
마호가니
현재는 무분별한 벌목으로 모두 CITES 부속서 II 등급
(멸종위기 우려, 수출국의 정부에 허락을 직접 받아야함 하마나 황제전갈 알로에 일부종들이 이에속함)
※로즈우드도 이에 속했으나 악기회사들의 반발로 브라질리언 로즈우드를 빼곤 '악기용으로 가공된 상태로는' 규제가 완화됬음, 즉 통째로는 못들고가지만 악기용으로만큼은 인정해주겠다는것
옛날부터 흑단나무(에보니) 자단나무(로즈우드)와 함께 인기가 많았다고함
물에젖은 마호가니
초록색은 진짜 마호가니, 노란색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마호가니의 근연종들, 주황색은 마호가니와 관련 있는 하드 우드, 회색은 마호가니와는 사실상 아무런 상관이 없는 종들이다
관대하게 봐줘도 "Khaya spp."(카야) 까지만 마호가니라고 할 수 있다.
샤펠과 나토, 나왕 등은 겉으로 봐도 진짜 마호가니랑은 차이가 나며, 목질 역시 다르나, 여러 분야에서 고급 목재로 이용되는 '마호가니' 라는 이름을 걸고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다
이건 전에도 갤에서 얘기나왔던 인도네시아 마호가니(헥스등의 브랜드에서 인기많은 목재)에 대한 정보인데
저 표에는 잘안보이고 같은 Toona속으로 보이는것들이 주황색에 있기는 함 그러다보니 진짜 마호가니가 아니라는 비난은 피할수없는듯
틀린정보있음 내가 틀린게 아니라 꺼무가 틀린거야...난 퍼오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