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톤마스터 트윈리버브랑 캠퍼 중에서 고민하다가 일마갤 투표도 캠퍼가 압도적으로 높고 여론도 좋길래 가격도 절반인 캠퍼 플레이어 쪽으로 마음을 거의 정했음.
근데 갑자기 한달전에 설정해둔 뮬 알림이 뜨딜래 보니까 심지어 같은 지역이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충동적으로 밤 10시에 거래하고 와버럈네요ㅋㅋㅋㅋ
페달보드에 앰플리튜브만 연결해서 쓰다가 1년만에 진공관은 아니지만 첫 앰프 구매인데, 보플에선 안느껴져도 클린톤에서 피킹 강약이 확실히 티남. 그리고 노이즈가 없어서 놀랐네요. 플러그인은 퍼즈걸고 왼손 떼면 바로 지지직인데 손 떼고있어도 조용함.
오인페 처분 못하는 이유: 슬랩 해보니까 소리가 구려서 마샬 플러그인 써야함
마샬 리얼앰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