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후기) 귀두폰 쓰던 일붕이 슈스가 급꼴려서 하나 땡겼음.
남청색
2020-01-29 23:16:38
조회 1447
추천 18
본처.
세컨드.
신뢰의 '세계일류상품' eort
KX300
갓쿨뮤직에서 샀음. 34만.
이번에 공개된 2020 모델이 더 이쁘긴 했는데 성질 급해서 걍 있던 녀석으로 업어왔음.
28일 출고 29일 21시 자택 도착. 배송속도 ㅆㅅㅌㅊ.
아니 어뜩케 같은 날 로켓배송 주문 넣은 쿠팡보다 빨리오냐 ㄹㅇ 신기하누.
33만짜리 치고 탑 생각보다 이뻤음. 바인딩도 깔끔하게 나오고. 넥감은 ㅆㅆㅆㅅㅌㅊ. 만질때마다 맨들맨들 기분좋음. 개인적으로 역시 무광기타가 젤 이쁜거 같다.
저가기타 특 프렛보드 마감 ㅆㅎㅌㅊ
프렛마감은 양호한데 저러니깐 더 열 받음.
헤드에 잔기스 ㅎㅌㅊ.
지금 쓸 수 있는게 트찰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소리는 전형적인 즁즁이 Emg 사운드
..이긴 한데 클린톤이 생각보다 ㅈㄴ 이쁘게 나와서 놀램.
연주감 좋고 무게 가벼워서 좋았어 히히. 지금까지 레스폴 어케 썼는지 모르겠다 ㄹㅇ.
소리는 내일 동방가서 따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