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잡은지 한달쯤 됐을 때 올린 보플
극악의 톤과 실력,,, 저땐 저 소리가 좋다고 생각했음
아마 한 세달차 쯤 되는듯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씹덕곡을 치기 시작함
4~5개월 정도 독학하다가 첫 레슨을 받게됨. 왜 첨부터 안받았나싶다 ㅋㅋ 이 때 크로매틱 시작해서 1일차 보플인데 이게 최대한 노력해서 빨리 친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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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서부터는 최근 연주
저스트펑키 오늘 하루 연습한거라 많이 실수함ㅋㅋ 이걸로 쨉쨉이 아다 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기타 치면서 넥뿌 두번이나 시키고 포기할 뻔한 적도 많았고 실력이 안느는 것 같아서 현타도 많이 와서 힘들었는데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까 참 열심히 달려왔구나 싶기도 하고 뿌듯하다 ㅋㅋㅋ 앞으로 더 열심히하께
과정을 좀 자세히 쓰고싶었는데 보플이 한 글에 5개밖에 안올라가누 ㅋㅋ 긴 글 읽어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