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재업)(스압)도쿄 기추여행 2일차
글 날라가서 다시씀 ㅅㅂ
https://gall.dcinside.com/m/electricguitar/2458254
https://gall.dcinside.com/m/electricguitar/2459352
아침을 시작하는 이로하스 시원하게 한모금 마시고 기타사러 출발ㄱㄱㄱ
신주쿠>타치카와>다치히 2번 환승해서 이동하다가 내가 가야할 건물 발견!
귀엽게 생긴 차있길래 찍어봄ㅋ
들어와서 디지마트로 봐뒀던 매장으로 아주 빠르게 ㅋㅋ
이왕 온김에 구경먼저
귀여운 오토마톤들 ㅋㅋ
봇치 피크랑 스트랩
왼쪽에 가죽 스트랩 퍼시피카에 달면 이쁠거같아서 사고싶었는데 8천엔... 예산 초과 할거같아서 아쉽지만 포기..
이펙터 들과 입장권
손바닥 만한 우쿨렐레 개 쪼매남
이쁜 스트랩들
기타가 널려있는거만 봐도 기부니가 조크든요 ㅋㅋ 이게 일본 악기점이지
비싼 라인들은 젤 위에있었음
그리고 찾은 내섹스ㅋㅋㅋ
옆에 핑크색 아리아 커스텀샵 프로2 이쁘긴한데 가격봐 ㅋㅋㅋ
가운데는 퍼스댕인데 로즈우드 지판 보임? 퍼페로인줄 알았음
반면에 퍼프로 로즈우드색 ㄹㅇ ㅆㅅㅌㅊ ㅋㅋㅋ
암튼 바로 직원분 불러서 사고 싶다고하니까, 아! 저번에 문의주셨던분? 이래서 엌 맞아요ㅋㅋㅋ
바로 카운터에서 결제 해주시는데 여기까지와서 면제로 사가는 외국인이 없었는지 첨 해보는거 같더라
30~40분 동안 땀 뻘뻘흘리면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다니는데 ㅈㄴ 미안해짐 ㅋㅋ
암튼 샀고 숙소로 복귀ㄱㄱ
항공포장은 도쿄랑 좀 멀고 외진곳이라 그런지 없는듯ㅋㅋ
하케니까 대충 공항에서 포장하면 되겠지 하고 그냥 왔음
ㅈㄴ 무거워서 들고다니다가는 허리 부러질거같아서 숙소에 두고 나옴
오전은 이렇게 끝났고 다음은 오후
일단 배고프니까 밥부터
이 가게는 태블릿에 한국어 설정 있어서 편하게 주문했음
소고기 덮밥인데 일본어로 뭐라 하는지는 몰겠고 ㅋㅋ
밥먹고 나와선 신주쿠 거리 걸어다님
걍 헤매다가 느낌있길래 사진 찍었음
다음은 숙소 근처에 TC악기라는 곳 있길래 함 가봤음
귀여운 텔레있길래 가까히가서 봤더니 가격이 하나도 안귀여움 ㅋㅋㅋ
깁슨 더블넥 sg 거의 천만원..
퍌스도 있고
펜더 커샵 통 로즈우드 텔레캐스터
여긴 죄다 개비싸네
여기는 오리지널 펜깁 있는듯
머스탱부터 가격이 기본 천만원ㅋㅋㅋㅋ
여기는 죄다 손이 벌벌떨리는 가격이라 만져보지도 못하고 걍 나왔다
이후는 숙소에서 걍 뒹굴다가 잤음
1일차에 110V 어댑터 샀는데 이거 돼지코 구멍이 작아서 안들어감 다시 사왔음 ㅅㅂ
3일차는 공항에 간거 뿐이라 별거 없는데 2일차에 합치자니 애매해서 따로 올릴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