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나도 늦게쓰는 ESP 세미나 후기

하트오브골드
2024-04-26 23:14:57
조회 1449
추천 28

이날 아침8시까지 공항인데 울집에서 나리타까지 빌어먹을 두시간이라 걍 안자고감

이날 이륙도 못느끼고 뱅기 앉자마자 눈감았다 뜨니까 착륙하는 신기한 경험함

신발을 평소 작업화 신고갔는데 다 해져있길래
공항에서 빤스 하나 사고 원래 신발 버림

첫날 세미나 그래서 좀 피건했는데 첫단추라 열심히함

배송비아끼려고 일본서 안보내고 한국가져가서 픽업보냄
다 포장한거 가방에 넣어가지고 갔더니 공항검색대에서 열어봐도 된대서 열심히 포장한건데 안그랬음 좋갰다니까 걍 보내줌
한국가서 4천원인가 개싸게보냄 개꿀

인천은 사람도 많고 아스테리즈무 통역도해야하는데 진행따로 통역따로면 불편하니까 어느새 그냥 진행도하고있었음. 
잘 통역했는지 몰겠넹

마지막 세미나가 강남이였어서 본가있는 서울옴. 
아무래도 일본어학원이다보니 여기가 학교 가고픈 학생들 젤 많더라 질문도 많이받음

서울온김에 하루 본가에서 잠

이 마리오보자마자 찢어버리고 싶더라

통역잘했음? 김 10봉들이 6개사가서 공장에 다뿌림 포피파랑 마이고도 준다고 내 김 생각보다 마이 가져가서 나 먹을건 하나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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