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오챠노미즈 후기 (김)
일레빗자루
2024-05-01 21:26:16
조회 1134
추천 22
히나피요는 그냥 이뻐서 붙임
날씨 : 비옴
비오는데 악기 가게들 평범하게 도어 오픈해놓고 장사하는 데 많더라
오늘 목적은 BH-1이랑 라나 염가 만져보기 였음
출발한당
썩은 씹덕투
저렇게 녹슨 거 첨봐서 신기해서 찍음
어디선가 많이 보던 사진
반가워서 찍음
히데기타
꽤 이쁨
기타 매거진 코너
반가운 얼굴들과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봇치
타에 미니
픽업이 거대해 보일 정도로 바디가 작은;;
쿠로사와 메탈층(4F)
날 반겨주는 메탈들과 저건...
어라 그런데
안보인다
라나 기타는 esp 워크숍? 갔는데 내년에 오라네
여기까진 예상 범위였는데
BH-1이 없을 줄은...
점원한테 물어보니까 요즘 쉑터 인기 없고
재마나 텔레가 잘 나간다네
락메탈 쪽은 깁슨 esp 많이 쓴다고..
당연히 있을 줄 알아서 안알아보고 갔는데
좀 후회중
그래도 스벅이랑 퍌세 만져봄
스벅은 넥 나랑 안맞는 느낌..
퍌세는 상당히 편했음
기타숍이 세팅을 개잘해둔 것 같음
장인포스 흰머리 할아버지가 다른 기타 세팅 계속 하고 있다가
퍌세 보고 있으니까 "함쳐봐" 하시고
친절하시기도 하고 샵에 시연할 때 쓰라고 피크도 준비되어 있고
넘 좋았음
보고 배워라
마무리는 또 히나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