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오랜만에 가족끼리 모였는데 조카한테 감동받음...

테이블
2024-05-15 19:05:22
조회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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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조카가 갑자기 나한테

"부처님이 누구길래 수요일에 쉬는거야?"



라고 물어보길래 나는

"우리 모두가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신 대단하신 분이야."

라고 답했는데



"아, 팀 헨슨처럼?"



그 순간 식구들 모두가 조용해지더니 어머니는 눈물까지 흘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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