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무척이나 장사가 잘되는 고깃집이 있었다
엔하위키미러
2024-05-29 21: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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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고기는 특이하게 불에 달군 커다란 돌에 고기를 익혀먹는 독특한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방송사에서 취재를 나와 "어떻게 이런 고깃집을 생각하셨나요?" 라며 묻자
사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헤비메탈 밴드의 노래를 듣다가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고 말했다
"오 음악에 뭔가 의미가 있었나요?" 라고 다시 묻자
사장은 "가사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라며 자신이 들었던 곡을 들려주었다
이걸 들은 방송국 취재팀은 크게 웃었는데
돌아가는 차안에서도 자꾸만 그 노랫가사가 맴돌아 웃음을 참을수가 없었다
웃음의 정도가 너무 심한나머지 결국 운전사고가 발생, 취재팀은 사고로 모두 죽어버리고 말았다고 한다
사고 원인을 분석하기위해 찾아낸 블랙박스 영상속엔 시끄러운 노래와 사람들의 웃음소리만이 가득차있었다고 한다
그 시끄러운 노래의 가사는...
breaking the law (불에익힌 돌로)
breaking the law (불에익힌 돌로)